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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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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가출>은 가정의 불화와 부모에 대한 불만으로 가출한 두 아이가 새로운 만남을 통해 어린 시절의 마지막 긴 터널을 지나는 모습이 긴박하고도 따뜻하게 전개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붐비는 기차역에서 만난 스테파니와 아델, 둘은 함께 하룻밤 노숙을 한 뒤 기차표도 없이 몰래 기차를 탄다.

복잡한 기차간을 옮겨 다니며 검표원을 피해다니다가 결국 붙잡히고 만 스테파니와 아델은 전혀 모르는 우아한 중년 여인의 도움으로 기차표를 얻어 목적지로 향하지만, 둘이 미처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속속 일어난다. 십대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섬세하게 묘사해냈다. 아울러 어른들의 고집과 무관심으로 아이들을 집 밖으로 내몰고 자칫 범죄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가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1. 스테파니
2. 아델
3. 뜬눈으로 지새운 밤
4. 새로운 모험
5. 베아트리체
6. 갈망
7. 장애물
8. 예기치 못한 일
9. 필사의 도주
10. 방황
11. 피난
12. 결정

한때는 그리도 단란한 가정이었는데, 이혼이라는 말이 나온 뒤부터 스테파니의 집안 공기는 늘 냉랭하다. 스테파니는 부모님이 다투는 소리를 더는 듣고 싶지 않았다. 부모님의 성난 고함소리에 떠밀려 집을 나온 스테파니는 무작정 기차역으로 향했다.

아델은 종종 엄마가 직장에 다니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엄마가 일하는 동안만이라도 자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엄마는 사사건건 자신의 생활을 간섭한다. 물론 엄마는 자신이 행복하길 바라서 그러겠지만, 오히려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아델은 숨이 막혀 죽을 것 가아 짐을 챙겨 집을 나섰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붐비는 기차역에서 만난 스테파니와 아델, 둘은 함께 하룻밤 노숙을 한 뒤 기차표도 없이 몰래 기차를 탄다. 복잡한 기차간을 옮겨 다니며 검표원을 피해다니다가 결국 붙잡히고 만 스테파니와 아델, 전혀 모르는 우아한 중년 여인의 도움으로 기차표를 얻어 목적지로 향하지만, 둘이 미처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속속 일어나는데….

최근작 :<열다섯의 가출>,<3일간의 가출>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앵코륍티블상 수상작가인 미셸은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에 재능을 보였고, 단편 희곡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요즘은 글쓰기 교실을 열어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작가이자 연극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별을 쫓는 사람」「지혜의 열쇠」「누에에 관한 전설」등이 있다.
최근작 : … 총 20종 (모두보기)
소개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따뜻하고 밝은 파스텔 색조로 맑고 환상적인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세 아이의 어머니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어린이책 그림 작업을 무척 좋아해요. 「내가 하면 우리가 변해요」 「내 몸이 말했어」 「무지개 방귀 뽕!」 「엄마랑 뽀뽀 쪽!」 「자꾸자꾸 화가 나」 「자꾸자꾸 겁이 나」 「까꿍! 나야, 나」 를 그렸어요.
최근작 :<응가, 뿌지직 뽕!>,<까꿍! 나야, 나>,<안돼, 떽!> … 총 20종 (모두보기)
소개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을 돕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기획하고 있어요. 나나의 첫 지식여행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고, 고사리손 아기그림책 「누굴까? 알아맞혀 보세요」 「무얼까? 알아맞혀 보세요」를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