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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크게 어른들의 세계를 이해시키는 이야기와 어른들의 세계를 미래를 살아갈 아이의 입장에서 통렬하게 비판하는 이야기로 구분한다면, 이 책은 압도적으로 후자에 속한다. 전혀 거침없이, '천벌 받은 부모들!'이라는 말을 내뱉는다. 구드룬 파우제방의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은 부모가 벌인 전쟁으로 응당 있어야 했던 미래를 빼앗겨버린 아이들의 어두운 이야기를 펼쳐보인다.

그동안 해적판으로 접했던 책의 정식번역본. 원저작권사인 독일 라벤부르거(Ravenburger) 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완역했다. 이미, 나가사키와 히로시마를 통해 '핵'의 공포를 충분히 체험했지만, 지금까지 계속되는 군비경쟁으로, 인류는 여전히 핵에 의해 노출되어 있다. 핵전쟁 후의 세계의 이야기는 몸서리가 처질만큼 섬뜩하다. 평화에 무관심한 대가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보여준다.

프롤로그
1. 핵 폭발 순간
2. 불타는 쉐벤보른
3. 핵 폭발 다음 날
4. 고아가 된 아이들
5. 불행의 그림자
6. 티푸스가 퍼지다
7. 살아남은 자들
8. 첫 번째 겨울
9. 쉐벤보른을 떠나자
10. 보나메스로 가는 길
11. 비정한 사람들
12. 삶과 죽음 사이
13. 핵 폭발 4년 후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 지식은 많으나 빛줄기는 없는 가난뱅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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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살아남는다는 것!>,<핵 구름 속의 아이>,<거인 산적 그랍쉬와 땅딸보 부인 2> … 총 110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198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으며,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서양화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금속공예와 섬유공예를 전공했다. 그린 책으로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퀴즈 왕들의 비밀』, 『쑥쑥』 등이 있다.
최근작 : … 총 48종 (모두보기)
소개 :동덕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독일에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재외동포교육기관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번역과 외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마법 동물 학교》 시리즈, 《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하다》,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호두까기 인형》, 《사춘기 괴물》 등이 있습니다.

구드룬 파우제방 (지은이)의 말
물론 숲 지대를 구해 낸 것은 인근 지역에만 영향을 미치는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슐리츠에서 있었던 일이 시사하는 바는 사소한 일이나 큰 일이나 스스로를 지키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한 비슷한 예들을 통해 희망을 갖게 되고, 또한 어떤 종류의 전쟁 준비든지 간에 집중적으로 방어할 용기를 갖게 됨으로써, 우리 모두는 쉐벤보른과 같은 운명을 피할 수 잇게 될 테니까 말이다.

보물창고   
최근작 :<아델과 시몽>,<바로 이 나무>,<밖에서, 안에서>등 총 417종
대표분야 :그림책 12위 (브랜드 지수 67,383점), 그림책 13위 (브랜드 지수 625,993점), 어린이를 위한 고전 14위 (브랜드 지수 14,98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