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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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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회, 일본 도서관협회, 일본 어린이도서연구회 선정도서. 고양이 한 마리가 동생이 태어난 후 언니나 형이 겪는 외로움과 갈등을 그대로 전해준다. 갓 태어난 아기 돌보기에 바빠 위의 아이를 잠시 제쳐두고 있었던 엄마가 아이를 잠시만이라도 꼭 껴안아주고 싶게 만드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달콤 쌉쌀하고도 간절한 아이의 마음을 고양이의 표정과 동작에 잘 담아내 마치 한 편의 동시 그림책을 보는 듯하다.




최근작 :<이름 없는 고양이>,<마법사 카린>,<꼬리가 생긴 날에는?> … 총 98종 (모두보기)
소개 :1957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도쿄학예대학 교양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작품으로 『꼬리가 생긴 날』 『펭귄표 냉장고』 『나도 안아줘』 등이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운 지 35년이 됐으며, 지금은 다섯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산고, 마린, 기나코, 구레, 고마).
최근작 :<토마토야, 왜 그래?>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72년에 일본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다마미술대학에서 유화 및 판화를 전공했다. 대학시절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해서 1995년 볼로냐 국제그림책 전시회에서 유니세프상을 수상하고, 1996년에는 같은 전시회에서 입상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연지는 오줌싸개』, 『물방울 무늬 치와와』, 『미츠코와 도마뱀』, 『뒤쫓아서』, 『마음에 드는』 등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나도 안아 줘』, 『치코가 잃어버린 물건』, 『사토 사토루 유년동화 자선집』 등이 있다.
최근작 :<그대로 계세요 어머니, 아버지>,<그 여자의 가위>,<이 아름다운 세상을 당신과 다시 함께 할 수 있다면> … 총 146종 (모두보기)
소개 :

김숙 (옮긴이)의 말
엄마를 온통 차지한 갓 태어난 아기를 바라보며 샘을 내는 고양이. 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고 괜히 한번 강한 척 해 보는 고양이.

너한테 빌려 줄게 / 내가 젤 좋아하는 엄마 무릎 / 바깥은 환하고 바람도 상쾌한걸.
난 이제 컸으니까 / 풀밭에서 잘 수 있어.
나 이제 다 컸으니까 / 지붕 위에서도 잘 수 있어.

하고 의젓한 척 해 보지만, 이내 돌아와 엄마 무릎을 머리로 막 밀어대는 고양이.

있잖아요, 엄마 / 가끔은 나도 안아줘요
잠깐만이라도 좋으니까 / 나도 좀 안아줘요

딴에는 아주 간절할 텐데 그 몸짓이 너무 귀여워 그만 웃음이 납니다. 동생을 안고 있는 엄마의 치마 끝이라도 붙잡고 있고 싶은, 아직 어린 언니나 형을 보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림책 언어는 시(詩)라는 말을 실감케 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그림을 응시하고 있을 때 엄마는 한 편의 시를 읊듯이 낮은 목소리로, 천천히 읽어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북뱅크   
최근작 :<너와 내가>,<보이지 않는 끈>,<절대로 누르면 안 돼! 핼러윈에도>등 총 181종
대표분야 :외국창작동화 9위 (브랜드 지수 90,805점), 그림책 9위 (브랜드 지수 799,043점), 정리/심플라이프 16위 (브랜드 지수 2,840점)
추천도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 자장가 구절은 읽을 때마다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에 8년 연속 선정되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 널리 알려진 이 그림책은, 시적인 간결한 글과 성장의 매 순간을 따뜻한 눈으로 포착한 그림이 영원한 사랑의 대물림을 매우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현대 사회에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최용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