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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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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이기적인 아줌마'가 무작정 두 아이를 데리고 중국으로 건너가 2년 동안 머물면서 겪은 일들을 솔직하게 글로 옮긴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금새 알 수 있게 되지만, 지은이는 시인 안도현의 아내이다.

2001년 2월 지은이는 '좀 더 큰 세상'을 직접 가서 배우자는 소박한 목적을 갖고 고 1을 마친 딸과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데리고 산시성(山西省) 타이위엔(太原)으로 떠난다. 무작정 떠난 중국의 언어와 문화의 장벽은 높았지만, '아줌마 근성'으로 하나씩 극복한 지은이는 딸의 북경대 입학을 위해 다시 베이징으로 떠나고, 결국 합격 소식을 듣게 된다.

책은 자식의 유학 성공담으로도 읽을 수 있고, 중국 기행문과 문화안내서, 여행 가이드북 등으로 두루두루 읽힌다. 직접 찍어온 사진들도 수십 컷 실려 있어 눈요기도 충분하다.

최근작 :<중국행>
소개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사교육과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