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미리보기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0)

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시리즈 12권. 저자가 어린 시절에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로,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 자신감을 키워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따뜻한 감동을 전해준다. 이야기를 통해 가장 훌륭한 가르침은 격려와 칭찬임을 알려 준다.

남들보다 늦게 글을 읽기 시작한 트리샤, 지나치게 큰 빅터, 틱 장애가 있는 마이클 등 어딘가 조금 어색해 보이는 아이들이 모인 특별반. 트리샤는 보통반에 다니고 싶어서 전학을 왔는데, 전학을 와서도 특별반에 들어가자 무척 실망하는데….

최근작 :<추 선생님의 특별한 미술 수업>,<그게 만약 너라면>,<할머니의 조각보> … 총 252종 (모두보기)
소개 :마음을 파고들면서도 따스한 동화를 만들 줄 아는, 더할 나위 없이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뉴욕타임스>에서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폴라코는 이 책 《존경합니다, 선생님》에서 어린 ‘패트리샤 폴라코’가 그림책 작가인 현재의 ‘패트리샤 폴라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켈러 선생님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오늘은 내가 스타》 《할머니의 선물》 《천둥 케이크》 등 많은 책을 쓰고 그렸다. 지금은 미국 미시간에 살며 활발히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작 : … 총 62종 (모두보기)
소개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번역문학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오디세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폭풍의 언덕』, 『그레이브야드 북』, 『네버웨어』, 『몽키 하우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뼈들이 노래한다』, 『사랑했고 미워했다』 등이 있다.

패트리샤 폴라코 (지은이)의 말
피터슨 선생님은 지금까지도 나와 나의 모둠 친구들과 만나면서 우리가 지치고 힘들 때마다 용기를 북돋아 주고 계세요.
발레를 좋아하던 톰은 뉴욕 아메리칸 발레단의 예술 감독이 되었어요. 에밀리는 직물 디자이너가 되어 프랑스 패션 회사에서 일하고요.
마이클은 어떻게 되었냐고요? 마이클은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의 항공 공학자로 일한답니다. 마이클은 달 탐사 계획인 아폴로 계획에서 달 착륙선 설계에 참여했어요.
그리고 나는 어린이 책 작가가 되었지요. 피터슨 선생님은 우리가 날개를 펼치고 훨훨 날 수 있게 해 준 바람과도 같은 존재였어요. 선생님은 우리의 나침반이었지요!
나는 몇 년 전 마이클을 만났어요. 우리 둘은 고물반에서 함께했던 시간을 떠올렸어요. 피터슨 선생님이 우리에게 자신감과 믿음을 주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이야기했지요. 어느덧 마이클의 눈이 촉촉이 젖었어요. 갑자기 마이클이 고물 비행기를 발견했을 때처럼 눈을 반짝이며 말했어요.
“우리가 ‘고물반의 기적’을 발사한 뒤, 우리 아빠가 사진 찍었던 거 기억해? 있잖아, 패트리샤, 내가 그 사진을 달 착륙선 아폴로 11호에 실어 보냈어. 우리 ‘고물반의 기적’이 정말로 달나라까지 간 거야.”

베틀북   
최근작 :<숲에 가자!>,<쿠나>,<발터 슈나프스의 모험>등 총 212종
대표분야 :그림책 11위 (브랜드 지수 772,35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