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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물에서 경제 원리를 찾아내고, 여기에 깃든 역사적 의미와 경제 지식을 전달한다. 그러나 단순히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주목받지 못하는 발명품, 너무 친숙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이해하지 못했던 혁신들을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풀어놓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각각의 50가지 발명 이야기를 과거에서 현재, 주변에서 세계로 확대하면서 세계경제라는 거대한 경제의 윤곽을 보여준다.

저자는 쟁기에서 이케아 책장, 유한회사,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우리의 삶을 얼마나 크게 바꾸어놓았고, 세계경제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준다. 바코드는 어떻게 소규모 매장에 피해를 끼쳤는지, 축음기는 어떻게 부의 불평등을 유발했는지, 철조망은 미국 사회를 어떻게 형성했는지, 컨테이너는 어떻게 생활용품의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추었는지 등 다양한 사례 속에 숨겨진 연결고리를 찾아내고 경제학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놓는다.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Outliers』, 『티핑포인트』『다윗과 골리앗』 저자)
: 팀 하포드의 책은 나올 때마다 마땅히 찬사받아야 할 가치가 있다.
: 매력으로 가득한 책. 경제학 이야기를 풀어내는 놀라운 능력.
: 놀랍게도 간결하고, 분명하고, 독창적인 사고.
시카고 트리뷴
: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 호기심을 자극하고, 놀랍고, 인상적이다.
: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우리를 빠져들게 만든다. 생기와 유머가 넘치는 문체와 경계를 넘나드는 왕성한 호기심은 독자의 시선을 잡아끈다.
: 우리의 생각과 믿음을 깨는 충격적인 책이다. 기존의 지루한 경제학 책과는 다른 또 다른 형태의 경제학 책이다.
: 하포드는 시대와 장소를 아무렇지 않게 넘나든다. 놀라운 통찰력과 함께.
: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묘한 매력의 소유자인 하포드는 이번 책에서 인류의 창조성이 낳은 주요한 결과물을 탁월한 시선으로 소개하고 있다.
: 대단히 흥미롭다. 하포드는 각각의 발명이 낳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포착해내는 뛰어난 재능을 가졌다. 기발함이 돋보이는 책이다.
코리 독토로 (《승리를 위해(For the Win)》의 저자이자 《보잉 보잉(Boing Boing)》의 공동 저자)
: 사랑스러운 책이다. 짤막한 이야기가 모여 큰 그림을 그리면서도, 각각은 그 자체로 재미와 가치를 담고 있다.
프리 랜스 스타
: 절대적 승자. 경제학은 팀 하포드의 손에서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여행이 된다.
비지니스 스탠다드
: 맬컴 글래드웰에 대해 영국이 내놓은 대답이다. 하포드가 들려주는 풍성한 이야기 속에서 지금까지 제대로 주목받지 못했던 발명들이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 《괴짜경제학》에 대한 영국의 대답으로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놀라움을 선사한다. 내가 알지 못했던 그리고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이해하지 못했던 혁신에 관한 이야기들로 넘쳐난다.
: 하포드는 발명의 기원에서 그 현대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빠른 속도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도 세부적인 정보를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발명가 개인의 삶을 통찰력이 번득이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나간다. 예를 들어 알레산드로 볼타에서 엘론 머스크에 이르는 이야기를 다섯 페이지 안에서 펼쳐 보인다. 경제학자이자 뛰어난 이야기꾼임을 증명해주는 대목이다.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먼트
: 하포드가 들려주는 풍성한 이야기는 경제 분석가로서, 그리고 대중 연설가로서의 그의 탁월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셸프 어웨어니스
: 역사와 전기 그리고 경제학 이론에 기반을 둔 하포드의 신작은 우리에게 많은 즐거움과 함께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깨달음의 순간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좋아하는 구절을 소리 내어 읽게 만든다.
: 사실에서 출발하여 역사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미니 다큐멘터리가 무척 마음에 든다. 사회경제학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의 기준이다.
타일러 코원 (경제학자이자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톱25 블로그 ‘마지널 레볼루션’ 운영자)
: 오늘날 뛰어난(혹은 가장 뛰어난) 경제학 분야의 저자로서 그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책이다.
데이브 펠 (이메일 뉴스레터 〈넥스트 드래프트〉 발행인)
: 경제학 이야기가 이처럼 재미있을 순 없다.
이안스 뉴스와이어
: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들. 날카로우면서도 깨달음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모노클 아츠 리뷰
: 간결한 스토리텔링의 실질적 기준이다. 명쾌한 시선으로 주변을 살핀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모두 대단하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조선일보 2018년 3월 30일자 '북카페'

최근작 :<팀 하포드의 세상을 바꾼 51가지 물건>,<팀 하포드의 경제학 팟캐스트>,<메시 Messy> … 총 89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126종 (모두보기)
소개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기업에서 10년간 마케터와 브랜드 매너저로 일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번역가 모임인 <번역인>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옮긴 책으로 『죽음이란 무엇인가』, 『플루토크라트』, 『이카루스 이야기』, 『디퍼런트』, 『더 나은 세상』, 『OKR』,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슈퍼 펌프드』, 『행동경제학』, 『변화는 어떻게 촉발되는가』, 『불만 시대의 자본주의』 등이 있다.

세종(세종서적)   
최근작 :<탄소로운 식탁>,<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소설로 알아보는 바이오 사이언스>등 총 194종
대표분야 :마케팅/브랜드 7위 (브랜드 지수 44,747점), 경영전략/혁신 10위 (브랜드 지수 62,370점), 트렌드/미래전망 일반 11위 (브랜드 지수 41,23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