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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션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일레아 왕국에서는 왕자비를 뽑기 위해 '셀렉션'이라는 대회를 치른다. 일레아의 각 지역에서 뽑힌 후보들이 경쟁을 벌여 최후에 남은 한 명이 왕자비가 되는 것. 서른다섯 명의 후보가 선택받아 경쟁을 벌였지만 차례차례 탈락해 이제 성에는 네 명의 소녀만 남았다.

왕자에 대한 마음을 깨달은 주인공 '아메리카'도 우여곡절 끝에 성에 머무르게 되었으나, 정작 자신을 성에 남겨둔 왕자의 마음은 알 길이 없다. 애정이 가득 담긴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지만 정작 입으로는 아무런 약속도, 사랑의 고백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메리카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왕의 위협까지 이어지는데….

: 정말 긴장하며 읽었다. 즐겁고 놀랍다!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 카스는 서스펜스 넘치는 극적인 사건들과 로맨틱한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당신은 다음 챕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결코 예상할 수 없을 것이다.

최근작 :<원>,<엘리트>,<셀렉션> … 총 3종 (모두보기)
소개 :래드퍼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버지니아 주 블랙스버그에서 살고 있다. 카스는 태어나서 19년을 바닷가에서 자랐으며, 독서와 비디오, 컵케이크를 좋아한다. 그녀가 일평생 키스한 소년은 14명 정도다. 그러나 그중 왕자는 한 명도 없었다. 책, 비디오, 케이크에 대한 그녀의 사랑은 www.kieracass.com을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최근작 :<[큰글자도서] 어른의 맞춤법>,<어른의 맞춤법> … 총 77종 (모두보기)
소개 :영미권 도서 번역가. 원저자의 문체와 의도를 최대한 살리면서 한국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번역을 추구한다. 옮긴 책으로는 문학수첩의 <펜더개스트> 시리즈와 <셀렉션> 시리즈를 비롯해 《죽기 위해 산다》, 《신비한 소년 44호》, 《그렇게 한 편의 소설이 되었다》, 《파크 애비뉴의 영장류》, <블레이드>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