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미리보기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잠실새내역점] 서가 단면도
(0)

지금까지 여러 권의 사진집을 펴낸 사진작가 이요셉이 처음으로 사진 없는 책을 냈다. 그 주제는 바로 '결혼'이다. 저자는 결혼을 준비하고 결혼생활을 해 나가며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그 이유는 가정을 준비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를 구체적으로 이끌어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역과 작업에 몰두하며 살아가는 그를 멈춰 세워 결혼과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말씀하셨고 그 시간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더딘 걸음을 걸으며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순종한 기록들'이라고 표현한다. 그가 결혼에 대해 가르치려 하기보다 배우려 하는 마음으로 글을 풀어간 이유는, 가정을 세워가고 회복시키며 부흥케 할 답은 오직 주님께만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사랑해서 결혼을 해도 누구나 갈등을 겪고 문제와 위기를 만난다. 답이 없는 인생에게 유일하게 답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주님께 묻고 또 묻는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다.

첫문장
어느 가을, 김우현 감독과 "부흐으이 여정"을 촬영하기 위해 연변을 방문했다.

이상준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담당,「그래도 너는 아름다운 청년이다」, 「가인 이야기」 저자)
: 「결혼을 배우다」는 「주님께 배우다」라는 제목으로 바꿔도 될만한 책입니다. 저자가 결혼에 대해 주님께 배워온 과정을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망이 있습니다. 처음 가는 그 길을 주님이한 걸음 한 걸음 소개해 주시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수 있다는 소망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간만에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가르치려 하기보다 배우려 하는 마음으로 삶을 풀어낸 저자에게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께 배우려고 겸손히 귀 기울이고 순종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매순간 가슴 설레는 기대감으로 다가올 것이라 믿습니다. 순종의 사람에게는 주님이 허락하시는 놀라운 선물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글뿐만이 아니라 저자의 삶이 당신의 것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기독교 대한감리회)
: 이 책은 단순히 감동만 주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에 적용할 믿음과 용기를 줍니다. <결혼을 배우다>는 바로 ‘더딘 걸음을 걸으며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순종한 기록들’입니다.

이요셉 작가가 아내에게 프러포즈한 내용과 아내와 아이에게 쓴 유언장 이야기를 읽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고백 속에 담긴 사랑과 신앙의 향기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그의 형편은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부족한 것이 많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행복한 가정을 꾸려 가며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행복이 사람이나 소유나 형편에서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십니다. 이것이 저자와 그 가정이 행복한 이유입니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은 그 비밀을 알게 되고, 그것이 자신의 삶에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믿게 될 것입니다.

최근작 :<하나님의 시간을 걷다>,<공감사전>,<오늘, 믿음으로 산다는 것> … 총 20종 (모두보기)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