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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사람이 짓는다. 그러니 집보다 사람이 먼저다. 집을 짓기 전에 사람을 알아야한다. 그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확인하는 이야기다. 편지라는 방법을 통해서. 이 편지는 건축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집을 지으려 할 때 어떤 점을 살펴야 하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보통 사람이 건축을 생각할 때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하는지에 대한 보고서다. 집짓기가 왜 그 집에 살고자 하는 사람의 인생과 연관이 되는지를 알려주는 사례다.

프롤로그 건축가와 건축주의 은밀한 연애편지

첫 번째 이야기 글로. 집을. 짓다.
두 번째 이야기 집을. 순례하다.
세 번째 이야기 어떻게. 살지를. 고민하다.
네 번째 이야기 모든. 공간은. 사연이다.
다섯 번째 이야기 집. 그림을. 그리다.

시공일지 집이 이렇게 지어지는구나

집 짓고 살면서 띄우는 편지 네 통 그리고 그 뒷이야기

에필로그 시멘트로 지은 한옥에 살아 보니

: 살았던 공간, 살아갈 공간

최근작 :<매거진 G 1호 나란 무엇인가?>,<이일훈의 상상어장>,<사물과 사람 사이> … 총 11종 (모두보기)
소개 :건축가. 후리건축연구소 대표. 불편하게 살기, 밖에 살기, 늘려 살기의 철학을 권하는 설계방법론 ‘채나눔’을 주창했다. 건축가로서 ‘자비의 침묵 수도원’, ‘성 안드레아병원 성당’, ‘도피안사 향적당’, ‘가가불이’, ‘밝맑도서관’, ‘성프란치스코 평화센터’ 등을 지었고《사물과 사람 사이》, 《이일훈의 상상어장》,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등을 썼다. 2021년 7월 향년 6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최근작 :<땀 흘리는 글>,<한 학기 한 권 읽기>,<나의 책 읽기 수업> … 총 12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선으로 공간을 그리는 사람. 잔서완석루는 옛집 같고, 갤러리 같고, 책방 같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소곤거리며, 투박하지만 섬세하다. 어떤 마음으로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다른 면이 보였다.
최근작 :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집과 도시를 찍는다. 그 사진에 사람의 향기를 담기 위해 책을 읽고 여행을 한다. 이일훈의 작업은 그 공간 안에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 중요한 것은 집의 화려함이 아니라 사는 이의 삶이다. 현재 건축 잡지 <와이드>의 전속 사진가다.

서해문집   
최근작 :<쉽게 읽는 열하일기 2>,<쉽게 읽는 열하일기 1>,<반반 무 많이>등 총 467종
대표분야 :역사 8위 (브랜드 지수 325,251점), 고전 14위 (브랜드 지수 224,995점), 청소년 인문/사회 14위 (브랜드 지수 49,982점)
추천도서 :<유라시아 견문 1>
젊은 역사학자 이병한의 장대한 유라시아 견문록. 유라시아 전체의 과거-현재-미래를 함께 조망하며 근대 이후를 그려본다. 패권경쟁과 냉전질서로 유지되던 이제까지의 세계체제가 막을 내리고, 나라별로 토막났던 국사(國史)들이 하나의 지구사(유라시아사)로 합류한다. 아울러 자본주의 이후, 민주주의 이후를 고민하며 좌/우, 동/서, 고/금의 합작을 통해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다른 백 년’의 길을 모색해본다. - 김선정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