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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예술 감각을 길러 주는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이 책에서는 최근 150년 동안의 세계적인 디자인 제품들과 디자이너들을 소개한다. 전 세계에 가장 많이 팔린 의자부터 문어 모양의 오렌지 즙 짜는 기구, 당나귀 책장 등 최근의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까지 각 디자인의 장점과 역할을 정확하면서도 간결하게 설명하고, 유쾌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디자인 제품의 구조와 기능을 알려 준다. 세계적인 디자인들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무엇을 위해 디자인한 것인지를 하나씩 살피다 보면 현대 디자인의 동향은 물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독창적인 감각을 익힐 것이다.

김상규 (서울과학기술대 디자인학과 교수)
: 현대 디자인에 큰 역할을 한 거장부터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디자이너까지!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그들의 작품을 한눈에 볼 책을 만나 반갑습니다. 디자이너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고, 디자이너들이 많은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어 더 나은 삶을 만들려고 고민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유익한 내용을 쉽게 풀어내어 미래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최근작 :<상상하는 디자인>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폴란드에서 예술사를 공부했고 오랫동안 기자 생활을 하였습니다.

'상상하는 디자인'이 첫 번째 책입니다.
최근작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빅북)>,<밥에서 똥까지>,<땅속 세상 물속 세상> … 총 26종 (모두보기)
소개 :바르샤바 국립미술원에서 그래픽을 전공하고 현재 동 대학에서 북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이다. 첫 번째 어린이 책 《작은 집의 현대건축 DOMEX, 2008》과 《생활 속 디자인 DESIGN,2010》이 많은 주목을 받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2011년에는 《너는 커서 뭐가 될래?》로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다. 《1000개의 폴란드 책 표지》, 어린이를 위한 놀이책인 《마모코 마을》 등 다양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작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빅북)>,<밥에서 똥까지>,<MAPS 색칠하고 그리며 지구촌 여행하기> … 총 24종 (모두보기)
소개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키의 배우자입니다. 바르샤바 국립 미술원에서 그래픽을 공부한 뒤 다양한 그림책과 디자인 책을 펴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알렉산드라와 같이 작업한《누가 누구를 먹나》,《또 다른 지구를 찾아서》등이 있습니다.
최근작 :<생각하는 ㄱㄴㄷ> … 총 178종 (모두보기)
소개 :폴란드어 번역가이자 그림책 연구가.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한 뒤 폴란드에서 미술사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지금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책 기획과 연구 활동을 한다. 옮긴 책으로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잃어버린 영혼』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어린이의 왕이 되겠습니다』 등이 있다.

풀빛   
최근작 :<우리, 아름답게 나이 들어갈 수 있을까>,<국악 동요 그림책 세트 - 전7권>,<우리 집이 사라진다면>등 총 605종
대표분야 :전쟁/평화 이야기 4위 (브랜드 지수 11,424점), 사회/역사/철학 7위 (브랜드 지수 102,197점), 청소년 인문/사회 15위 (브랜드 지수 48,128점)
추천도서 :<김영란의 열린 법 이야기 (보급판)>
29년을 판사로 재직했고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시절 ‘김영란법’을 제안한,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법관 김영란이 법치주의가 시작된 근대의 역사를 중심으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법치주의와 정의의 문제를 지금까지 쌓아온 법에 관한 철학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그리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 우리 시대의 민주주의가 안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그 극복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함께 고민해볼 것을 제안한다.

김재실 인문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