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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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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난 이후, 첫째아이가 느끼는 외로움을 잘 그려낸 이야기 그림책. 단비는 동생이 태어나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첫째로서 모든 것을 혼자 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동생에게만 신경 쓰는 상황은 단비를 조금씩 지치고 외롭게 만든다. 단비의 엄마는 그러한 단비의 변화를 알지 못하다가, 단비가 말하는 '조금만'의 의미를 알고 깊은 사랑으로 꼭 안아 준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한겨레 신문 2010년 2월 20일 어린이 새책

최근작 :<살살, 조심조심>,<조금만> … 총 6종 (모두보기)
소개 :1968년 일본 치바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이며,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림책을 지으며 가정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치바 현에 살고 있습니다. 지은 그림책으로 《조금만》, 《손바닥》이 있습니다.
최근작 :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53년 일본 아키타 현에서 태어났다. 일본화를 배운 뒤 광고 디자인 업계에서 일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으로 『조금만』『빨리 돌아와요』『창문에서 들어온 선물』『아빠와 내가 찾는 것』 등이 있다.
최근작 : … 총 9종 (모두보기)
소개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대학교 지리학과에 재학중이다. 옮긴 책으로 <붓다>, <야단치지 않으면 엄마도 즐겁다 2> 등이 있다.

타키무라 유우코 (지은이)의 말
세 명의 아이들에게

우리 아이들을 그리고 싶다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마음속에 간직해 두었던 추억을 꺼내 그림책 『조금만』을 만들었습니다.
“조금만이라도 좋아요.”라고 부탁하는 아이의 눈동자는 간절한 바람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정말 자신의 부탁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 눈이지요.
마른 빨래는 나중에 정리하면 됩니다. 갓난아기가 조금 칭얼거려도 괜찮습니다. 그것 말고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잔뜩 있지만 괜찮습니다.
“이리로 오렴, 엄마의 무릎 위로.” 아이는 킁킁 엄마의 냄새를 맡고는 “좋은 냄새.”라고 말했습니다.
“그래? 너한테서도 좋은 냄새가 나는데?”
“엄마는 따뜻해.”
“네가 더 따뜻해.”
아이와 저는 서로 마주보면서 생긋생긋 웃었답니다.
아이를 키우며 소중히 간직해 온 추억은 이것 말고도 아주 많습니다. 언젠가 다른 추억들도 그림책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림출판사   
최근작 :<내 맘대로 입을래>,<그림자는 어디로 갔을까?>,<영어인가 화성어인가>등 총 553종
대표분야 :그림책 5위 (브랜드 지수 1,473,598점), 그림책 7위 (브랜드 지수 120,947점), 외국창작동화 13위 (브랜드 지수 61,8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