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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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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이 싸여진 양파 껍질을 벗기면 눈물이 나지만, 이내 감춰져 있던 깊은 매운 맛과 달콤하기까지 한 진짜 양파의 맛을 맛볼 수 있다. 사람도 양파와 같다. 살아가면서 표출하는 수많은 감정들을 양파껍질처럼 마음에 두르고 살고 있다. 이 책은 그 껍질들을 하나씩 차례로 벗기며 다양한 감정의 발현 원인을 분석하고, 그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감정의 기술’을 제시한다. 달고 매운 양파처럼 깊은 맛을 내는 삶을 살 수 있는 첫 걸음으로 안내한다.

사람은 누구나 7가지 감정의 껍질을 지닌다. 해냈다는 ‘성취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무감’, 잘못을 저질렀다는 ‘죄책감’,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친근감’, 무엇인가 밉고 싫어지는 ‘혐오감’,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열등감’, 따뜻함과 즐거움을 느끼는 ‘행복감’.

이 중엔 나를 웃게 하기도 울게 하는 감정도 있지만, 이 책에서 소개한 ‘감정의 기술’을 제대로 발휘한다면 행복으로 가는 길목을 찾을 수 있다. 나쁜 기분에 침체되거나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고, 내 화를 주체 못하는 상황들에 지혜롭고 용감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작하면서
첫 번째 감정을 다루기 전에
chapter 01. 성취감 껍질
chapter 02. 의무감 껍질
chapter 03. 죄책감 껍질
chapter 04. 친근감 껍질
chapter 05. 혐오감 껍질
chapter 06. 열등감 껍질
chapter 07. 행복감 껍질
닫으면서

첫문장
우리는 슬프거나 기쁘거나 감정이 복받칠 때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

최근작 :<철학으로 시작하는 여유로운 아침>,<언택트 시대 일상을 버티게 해주는 고독의 힘>,<똑똑한 나를 만드는 철학 사용법> … 총 145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48종 (모두보기)
소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一橋大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한일 근대의 인쇄 매체를 통해 나타난 근대여성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대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연습》, 《살아남는다는 것에 대하여》 등이 있다.

홍익   
최근작 :<장자 잡편>,<장자 외편>,<장자 내편>등 총 82종
대표분야 :고전 9위 (브랜드 지수 333,547점), 에세이 29위 (브랜드 지수 200,41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