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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 뜻밖의 행운, 운명의 장난…, 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패턴이 있다면? 그리고 그 보이지 않는 힘에 인간의 생각, 의지, 행동, 운명이 좌우된다면? 인간의 육체와 정신, 정신의 내부와 외부, 현실과 의식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패턴은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바꿔놓는가?

이 책의 저자 커비 서프라이즈 박사는(믿어지지 않겠지만, ‘서프라이즈’는 그의 본명이다) 심리학 박사이자 임상 심리학자로서 캘리포니아에서 심리분석가로 일하고 있다. 그가 만나는 사람들은 대기업 고위급 임원부터 교도소 재소자까지 엄청나게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하면서 커비 박사는 이성이나 감정, 논리나 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정신세계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게 과연 사실일까? 우연히 벌어지는 일은 과연 진짜 우연일까? 혹시 나의 마음이 만들어낸 일은 아닐까? 인간의 의식 저편에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지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과연 실재인가? ‘끌어당김의 법칙’이 존재한다면 그 원리가 무엇일까? 이런 질문들을 화두로 커비 박사는 융의 ‘공시성(synchronicity)’ 이론을 파고들기 시작했고, 누구나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매우 빈번하게 공시사건을 경험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 공시사건의 패턴을 알아낼 수 있으며, 심지어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게리 E. 슈워츠 (애리조나 대학교 심리학.의학 교수)
: 당신이 가진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게 도와주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탁월한 직관과 혜안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 커비 박사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책은 반드시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현대인들에게 인생의 여러 측면을 깊이 이해시켜주기 때문이다.
스탠리 크리프너 (세이브룩 대학교 심리학 교수)
: 인간의 감정이나 의지가 뇌를 조종하고 실제로 어떤 현상을 만들어낸다면? 그리고 그것들이 양자물리학이나 복잡성 이론, 끈 이론 등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면 믿겠는가? 이 책을 읽다 보면 인생이라는 퍼즐 조각이 딱딱 들어맞는 통쾌한 기분이 든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거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것이 과연 말이 되는 얘기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앨런 콤 (노스 캘리포니아 대학교 심리학 명예 교수)
: 인생에서 벌어지는 의미 있는 우연의 본질이 궁금한가? 그 의미에 깃든 심오한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을 찾아왔는가? 인간의 육체와 정신, 정신의 내부와 외부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에 대한 심리학적 통찰과 정신적 이해를 원했다면 길을 제대로 찾은 것이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 속에 나타나는 가능성의 본질을 명료하고 유쾌하게 설명한다.

최근작 :<패턴>
소개 :
최근작 : … 총 28종 (모두보기)
소개 :

쌤앤파커스   
최근작 :<굿모닝 해빗>,<진격의 늑대>,<안녕, 엄마>등 총 469종
대표분야 :마케팅/브랜드 2위 (브랜드 지수 75,007점), 경영전략/혁신 2위 (브랜드 지수 219,940점), 에세이 3위 (브랜드 지수 1,056,94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