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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열두 살 때 예수님을 만난 후로 거리든 학교든 직장이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삶을 통해 증명해왔다. 그러나 너무나도 친밀했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소천 후 “항상 기뻐하라”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2주를 남겨둔 사법고시 2차 시험을 포기하고 깊은 어둠 속에 있을 때, 지인의 권유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되었다. 가르치는 일에 열정이 있음을 발견한 그녀는 성경에서 말하는 “인간은 하나님이 심히 기뻐하는” 존재임을 알았기에 확신 가운데 아이들의 공부뿐 아니라 마음까지 지도했다.

그러던 2011년, 잘나가던 직장을 정리하고 선교사로 헌신했다. 그리고 선교사로 준비되기 위해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목회학 석사 과정에 입학했다.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귀국하여 인턴 전도사로 일을 시작한 그 주에 직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지만 그녀는 그날 수술 동의서에 사인하지 않았다. 대신 한 명의 영혼에게라도 더 복음을 전하는 쪽을 택했다.

하루에 서른 번이 넘게 화장실을 가야 했고, 매일 살과 피가 장에서 떨어져 나오는 고통, 잠을 잘 수 없고, 가끔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할 만큼의 상황에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죽기 전까지 생명의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통 가운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고 또 어떻게 동행하시며 영광을 받으시는지, 더불어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좀 더 잘 알게 해준다.

첫문장
나는 모태신앙인이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 GMN 대표)
: 짐 엘리엇의 순교가 가져온 선교의 새로운 물결처럼 이 작고 아름다운 복음의 꽃이 한국교회의 척박한 광야에 피어나 우리에게 성도의 존귀한 죽음, 그리고 전도의 준엄한 소명을 일깨울 소망을 기다립니다. 한국교회에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진재혁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 그녀는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일어나 메시지를 전하며 이 땅에서의 마지막 자신의 인생을 불꽃같이 태워냈으며, 한 영혼을 향한 긍휼의 마음을 풍성하게 흘려보냈습니다. 신앙생활의 기쁨을 잃어버린 자들이라도 그녀 앞에서는 기쁨을 회복할 수밖에 없었고, 그녀를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오는 역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신갈렙 (아둘람치유센터 대표, 사단법인 BTC(Businary To Change) 설립자)
: 저자는 말기암의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자신이 믿고 선포한 메시지대로 살며 치열하게 복음을 증거하다가 하나님 곁으로 갔습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통 가운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고 또 어떻게 동행하시며 영광을 받으시는지, 더불어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좀 더 잘 알게 해줍니다.
박현숙 (YWAM 국제대학사역 리더)
: 나는 그녀에게서 복음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진리를 택하는 힘이 복음의 능력입니다. 유석경 전도사님의 삶과 죽음은 그것을 우리에게 증명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 안에서 살아 숨 쉬는 이유를 찾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최근작 :<당신은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

규장(규장문화사)   
최근작 :<폭풍 속의 은혜>,<왕의 말씀>,<하나님의 영광과 존귀>등 총 502종
대표분야 :기독교(개신교) 2위 (브랜드 지수 1,584,76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