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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윤리’를 다루고 있는 대부분의 책은 이론적인 측면이 많아 어렵거나 딱딱하다. 저자는 공학윤리를 배우는 것이 단순히 학점을 채우는 목적이 아니라, 공학윤리의 필요성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하자는 목표를 설정해 강의 자료를 새롭게 정리했다.

그 결과 국내외의 사회적 이슈거리, 영화, 신화 이야기를 공학윤리와 접목했고, 학생들과 다큐멘터리를 함께 감상하면서 토론을 이끌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엔지니어가 될 공대생들이 과학기술과 사회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공학윤리를 대학에서 체계적으로 배워, 장차 하게 될 일이 사회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고 엔지니어로서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시급하다.

더 나아가 공학현장에서 공학적 업무를 수행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여러 문제 상황에서 기술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도덕적 쟁점들을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해나갈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일이야말로 전문가로서 엔지니어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최근작 :<대학생을 위한 공학윤리>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동아대학교 철학윤리문화학과 조교수.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스스로 결정한 죽음??환자의 자율성과 생명말기에 있어서의 의학적 결정들」(2006)이라는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생명’, ‘기술’, ‘환경’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아카넷   
최근작 :<토피카>,<메가라학파>,<라일리우스 우정론>등 총 404종
대표분야 :고전 21위 (브랜드 지수 160,53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