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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의 제주올레에 관한 모든 것. 걷기에 중독된 사연, 산티아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에 관한 기록도 있지만, 대부분은 7개 코스(101.91킬로미터)의 '제주올레'길이 만들어지기까지 웃음과 눈물이 뒤범벅된 사연, 올레 길에 사는 멋진 제주인들과 올레를 찾는 올레꾼들 이야기로 채워졌다.

명로진 (작가 겸 방송인, 인디라이터 연구소 대표)
: 고랑 몰라
: 사람을 부르고 동행을 부추기는 제주도 흙길
: 그녀는 '제주올레'의 이사장이고 나는 이사다. 팔자에도 없는 일이고, 솔직히 말해 내가 이사라는 사실은 가끔씩 그녀가 전화를 해올 때만 생각난다. 나는 왜 이런 어울리지도 않는 감투를 썼을까? 두말할 필요없이 서명숙의 제주에 대한 정열 때문이다. 그렇다. '정열'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수가 없겠다. 그녀가 전화를 해올 때마다 '제주올레'의 길이 이만큼씩 새롭게 열렸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나는 아직도 우리가 기뻐해야 할 일들이 세상엔 많다고 느낀다. 이 책은 또 하나의 '제주올레'이고, 또한 '서명숙올레'이기도 하다. 그녀가 왜 그 아름다운 제주의 속살들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어 안달인지,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의미 있는 작업인지를 그녀의 사념들을 통해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므로…….읽고 나서 그 섬으로 가는 것도 늦지 않다.
: 내면의 혁명을 꿈꿔라
이유명호 (한의사,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 밥상의 모든 것> 저자)
: 여러 번 제주에 왔어도 이렇게 환상적인 경치와 느낌이 처음이라니…… 왜일까? 차로 쌩쌩 관광지만 찍고 다녔으니까. 오로지 두 발로 느리게 걷는 제주의 바다,숲,마을길 101 킬로미터는 짙고 푸르게 출렁이며 속삭이고 반짝이며 몽환적이다. 그리스 에게 해가 안 부럽다. 몸은 속삭인다. 걸으라…… 또 걸어서 휘발되고 종류되어 남는 것. 그게 너의 전면목이다. 잡념을 베어버리고 삶이 무게를 가볍게 격파하는 힘,걷기 여행에 있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조선일보 Books 북Zine 2008년 11월 15일자

최근작 :<느낌 그게 뭔데, 문장>,<서귀포를 아시나요>,<살아보니 행복은 이렇습니다> … 총 22종 (모두보기)
소개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프리랜서 기고가로 일하다 1983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저널》과 《오마이뉴스》 편집장 등을 역임하며 23년간 언론계에 있다가, 2007년 제주로 돌아와 올레길을 만들었다.
(사)제주올레 이사장, 아시아트레일즈네트워크(ATN) 의장, 월드트레일즈네트워크(WTN) 국제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올레여행》 《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 《흡연 여성 잔혹사》 《식탐》 《숨, 나와 마주 서는 순간》 《영초언니》 등이 있다.

북하우스   
최근작 :<콜카타의 세 사람>,<잃어버린 시간의 연대기>,<없던 오늘>등 총 366종
대표분야 :육아 3위 (브랜드 지수 148,375점), 책읽기/글쓰기 3위 (브랜드 지수 136,800점), 교육/학습 4위 (브랜드 지수 134,61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