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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를 수 없는 나라

옮긴이의 말
- 만남을 찾아가는 망각의 여정

: 크리스토프 바타유는 냉정하고 건조하고 강건하다. 역사는 그에게 속았다. 그의 안남은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는 그를 따라 그의 안남으로 간다. 우리는 속기 위해, 녹기 위해 그를 따라 황황히 희망봉을 돌아 인도양을 지나 안남으로 간다. - 김영하 (소설가)
: 문학적 감식안이 있는 독자라면 이 작품을 읽고 의심할 여지없이 한 천재의 탄생을 예감하게 될 것이다. 이런 가슴 저리게 투명한 작품을 불과 스물한 살의 젊은이가 쓰다니. 아, 나는 정말 오래 살았다. - 남진우 (시인, 문학평론가)
: 저녁에 도미니크와 카트린느는
: 이 소설의 번역자인 김화영 선생의 말씀. “책을 다 읽고, 그 후 몇 번이나 다시 읽고, 그리고 번역을 하고 마침내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나는 그 짧은 문장들 사이에서 배어나오는 기이한 적요함, 거의 희열에 가까울 만큼 해맑은 슬픔의 위력으로부터 완전히 놓여나지 못하고 있다.” 이 소설을 읽은 지 십년이 됐지만 나 역시 아직도 놓여나지 못하고 있다. 내 눈으로 읽고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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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옮긴이)의 말
나는 책을 사들고 기차에 오르는 즉시 문장은 짧고 여운은 긴 이 소설의 매혹에 빨려들고 말았다. 책을 다 읽고, 그후 몇 번이나 다시 읽고, 그리고 번역을 하고 마침내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나는 그 짧은 문장들 사이에서 배어나오는 기이한 적요함, 거의 희열에 가까울 만큼 해맑은 슬픔의 위력으로부터 완전히 놓여나지 못하고 있다. - 김화영 (문학평론가)

문학동네   
최근작 :<메지나 1~5 세트 - 전5권 (세트 북케이스 포함)>,<메지나 5>,<메지나 4>등 총 3,732종
대표분야 :일본소설 1위 (브랜드 지수 1,236,994점),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1위 (브랜드 지수 3,361,284점), 에세이 1위 (브랜드 지수 1,806,29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