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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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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닝햄 특유의 재미난 상상력이 살아있는 그림책. 끊어질 듯 이어가는 가느다란 선, 힘있게 날아오를 것 같은 드로잉 등도 그대로이다.

식구들 모두 허약한 하그레이브스 아저씨네 새 아기가 태어난다. 하그레이브스 아줌마는 아기를 튼튼하게 키우고 싶어하지만, 아기는 먹는 걸 좋아하지도 않고, 많이 먹지도 않는다. 아줌마가 속이 상해 엉엉 울자 아이들은 아기에게 아보카도를 먹여보자고 제안한다.

아보카도를 먹은 아기는 갑자기 아주아주아주 힘이 세진다. 피아노를 척척 옮기는가 하면, 도둑을 잡고, 심술쟁이를 혼내주기도 한다.

최근작 :<검피 아저씨의 코뿔소>,<비룡소 그림동화 베스트 리커버 세트 (리커버 5권 + 수첩 5종)>,<호랑이가 책을 읽어 준다면> … 총 341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떴다! 지식 탐험대 : 법>,<법은 누군가가 만든 것이다>,<세계명작으로 공부 좀 하는 친구 세트 - 전3권> … 총 50종 (모두보기)
소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 생태 잡지 기자로 활동한 뒤 다양한 어린이, 청소년책을 기획·편집했습니다.
대학교 때 공부했던 법학과 평생에 관심을 기울였던 철학을 토대로 『법은 누군가가 만든 것이다』를 집필하던 중 2014년 안타깝게도 오십 년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지도로 보는 문화사』 『맑스주의의 향연』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조선 블로그』(공저)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등이 있습니다.
『법은 누군가가 만든 것이다』는 선생님의 마지막 유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