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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비스트>로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 상을 거머쥔 안데슈 루슬룬드와 버리에 헬스트럼, 스웨덴을 대표하는 이 두 명의 작가 콤비는 수상력만큼이나 개인적인 이력 또한 강렬하다. 10세가 되기 전 세 차례 성폭행을 당하고 범죄의 길로 빠져 전과자가 된 헬스트럼과 스웨덴 공영방송 사회부 기자로 활약하면서 시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루슬룬드.

갱생 후 젊은 출소자를 돕기 위해 KRIS(재소자 사회복귀 지원프로그램)라는 단체를 설립한 헬스트럼은 이를 취재하러 온 루슬룬드와 만나 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비스트>를 기획하였다. 루슬룬드가 구축해놓은 탄탄한 이야기의 뼈대에 헬스트럼이 실제로 겪은 현장감 넘치는 소재가 살이 되어 완성된 <비스트>는 놀라운 리얼리티와 충격적인 문제 제기로 출간되자마자 대중과 평단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14주간 베스트셀러 수위를 지켰다.

2011년 현재 스웨덴 공영방송에서 영화로 제작되고 있으며, 글래스키 상 수상 외, 플래티넘 포켓 대상, 스톡홀름 시티 프라이즈 최고의 소설 대상 등을 수상하여 명실공히 2005년 최고의 스릴러소설로 인정받았다.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다양한 범죄문제를 소재로 그들의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 범죄 스릴러소설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혼남 프레드리크는 어린 시절 불행했던 가정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외동딸 마리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핀다. 그러던 어느 날 연쇄성폭행범 룬드가 탈주했다는 긴급 뉴스를 접한 그는 공황상태에 빠진다. 마리의 유치원 앞에서 마주친 남자가 바로 룬드였기 때문이다. 마리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고, 여전히 속수무책인 경찰을 대신하여 정의를 실현하고자 그는 총을 들고 나서는데…

한국 독자를 위한 작가의 특별 서문

대략 4년 전의 일

대략 최근의 일
Ⅰ: 24시간
Ⅱ: 일주일 동안
Ⅲ: 한 달
Ⅳ: 어느 여름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 무엇보다 이 소설이 소름 끼치는 이유는, 이런 일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선데이 비즈니스 포스트
: 정교한 플롯과 정제된 문체를 자랑하는 루슬룬드의 글에, 헬스트럼이 경험한 사실적인 정보가 살을 이룬 최고의 스릴러소설.
엔포르마시온
: 히치콕에 버금가는 스릴과 존 르 카레의 반전으로 독자에게 숨 쉴 틈조차 주지 않는다.
스콘스카 다그블라뎃
: 장르소설의 잠재력을 최대치로 보여주었다. 독자의 머릿속에 평생 각인될 작품이다.
: 잔혹하지만 리얼리티가 살아 숨 쉬는 소설. 웰메이드 스웨덴 소설계를 장악할 새로운 강자의 탄생이다.

수상 :2011년 영국추리작가협회상
최근작 :<더 선 2>,<더 선 1>,<더 파더 2> … 총 88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리뎀션>,<쓰리 세컨즈 2>,<쓰리 세컨즈 1> … 총 66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81종 (모두보기)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과와 같은 대학 통번역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대통령님, 할 말이 있어요》, 《안개 속 소녀》, 《속삭이는 자》, 《빅 마운틴 스캔들》, 《죽고 싶은 의사, 거짓말쟁이 할머니》 등이 있습니다.

검은숲   
최근작 :<완전 무죄>,<미래로부터의 탈출>,<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등 총 80종
대표분야 :추리/미스터리소설 14위 (브랜드 지수 189,319점), 일본소설 18위 (브랜드 지수 137,96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