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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강력한 라이벌로, '추리소설 황금기(the golden age)'를 이끈 최고의 작가로 꼽히는 '도로시 L. 세이어즈'의 데뷔작.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탐정 중 한 명인 '피터 윔지 경'이 1923년 이 소설로 처음 등장을 알렸다. 덴버 공작 가의 둘째 아들 피터 윔지 경은 서적 애호가이자 범죄 수사가 취미인 매력적인 탐정이다.

건축가의 집에서 발견된 한 구의 시체. 하지만 기이하게도 시체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고, 황금 코안경 하나만 코 위에 얹혀 있다. 여기에 부유한 유태인 사업가의 실종이 함께 얽히면서, 피터 윔지 경은 취미 생활이라도 만끽하는 듯 수사를 시작한다.

<시체는 누구?>는 기이한 범죄, 논리적 추리, 뜻밖의 결론이라는 황금기 추리소설의 공식을 따르지만, 범인의 정체보다는 범죄의 이면에 숨겨진 복잡한 인간의 내면에 집중한다.

당대 최고의 지성인이었던 세이어즈는 사회상과 사상의 흐름을 가장 인기 있던 장르 속에서 탁월한 문학적 기교로 빚어낸다. 그녀는 옥스퍼드 대학의 학위를 취득한 첫 여성이자 신학자, 소설가로 높은 명성을 얻었는데, 세이어즈라는 이름은 <시체는 누구?>를 비롯한 추리소설 분야에서 가장 빛났다.

최근작 :<이것이 완전범죄다>,<공부의 고전>,<여성은 인간인가?> … 총 249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당신과 나의 안전거리>,<서칭 포 허니맨>,<나의 오컬트한 일상 : 가을.겨울 편> … 총 114종 (모두보기)
소개 :소설가, 전문 번역가, 에세이스트. 소설 《나의 오컬트한 일상: 봄여름 편》 《나의 오컬트한 일상: 가을겨울 편》《서칭 포 허니맨》, 에세이 《로맨스 약국》 《당신과 나의 안전거리》를 썼고,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트루먼 커포티 선집》, 찰스 부코스키의 소설과 시집, 논픽션 《바바리안 데이즈》 등을 번역했다. 2018년 《하우스프라우》로 제12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2021년 현재 한겨레에 〈박현주의 장르문학 읽기〉를 연재 중이다.

시공사   
최근작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산산조각>,<COMMON SENSE 상식, 불변의 원칙>등 총 908종
대표분야 :여행 1위 (브랜드 지수 510,747점), 음악이야기 1위 (브랜드 지수 54,346점), 과학소설(SF) 5위 (브랜드 지수 158,4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