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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주제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된 '아르테 S' 시리즈 1권. 강성은, 박연준, 이영주, 백은선. 이들 시인에게는 - 누군가는 이들을 좌절시켰으며 누군가는 이들을 일으켜 세워준 - 자신들을 있게 한 '동류'의 여성 예술가들과의 만남이 있었다. 이 책은 여기 모인 여성들의 잠재적 능력, 그 '예술성'이 어떻게 조우하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내밀하고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만남들이다. 불안하고 상처받은 이들의 만남에서 서로는 동경의 대상도, 롤모델도 아닌 깊이 닿아 있다는 믿음, 서로에게 용기가 되는 연대의 방식으로 서로를 끌어준다. 각자의 언어로, 형상으로, 행동으로 또 '투신'으로 '여성이라는 전쟁'을 살아내며, '여성이라는 예술'을 실현해낸다.

첫문장
'여성 예술가'라는 말에 제일 먼저 떠올린 사람은 아고타 크리스토프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경향신문 2019년 2월 8일자 '새책'
 - 서울신문 2019년 1월 31일자 '책꽂이'

수상 :2018년 대산문학상
최근작 :<[큰글자도서] 나의 잠과는 무관하게>,<나의 잠과는 무관하게>,<풀밭에 버려진 감자처럼> … 총 29종 (모두보기)
소개 :2005년 『문학동네』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단지 조금 이상한』 『Lo-fi』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가 있다. 2015년 『더 멀리』에 단편소설을 발표한 후 느리게 소설을 쓰고 있다.
최근작 :<여름과 루비>,<발견되는 춤으로부터>,<마음의 일렁임은 우리 안에 머물고> … 총 47종 (모두보기)
소개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얼음을 주세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산문집 《소란》,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내 아침인사 대신 읽어보오》,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모월모일》, 《쓰는 기분》, 동화 《정말인데 모른대요》를 펴냈다.
수상 :2021년 문지문학상, 2017년 김준성문학상(21세기문학상, 이수문학상), 2012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
최근작 :<[큰글자도서]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시 보다 2021> … 총 23종 (모두보기)
소개 :시인. 시집 《가능세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도움받는 기분》,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등이 있다.
최근작 :<우리는 서로에게 아름답고 잔인하지>,<108번째 사내>,<You Arrived in the Season of Perennial Summer> … 총 32종 (모두보기)
SNS ://twitter.com/oistrak3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경기도 등지에서 살다가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를 썼고,
에세이로 『여성이라는 예술』(공저) 등이 있다.

arte(아르테)   
최근작 :<크리처스 1>,<예언의 섬>,<징비록>등 총 407종
대표분야 :추리/미스터리소설 18위 (브랜드 지수 102,528점), 에세이 26위 (브랜드 지수 258,53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