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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선택에 관한 진실과 그 기술을 밝히는 책. 수많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선택에서의 동서양인의 차이는 물론, 현명한 선택 방법에 관해서도 흥미롭고 밀도 있게 다룬다. 즉 문화적 차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선택에서 무엇을 기대하는지, 그러한 선택에는 어떤 제한들이 있으며 그것이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또한 그에 대한 기대가 어째서 개인마다 다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실험을 통해 끊임없이 모색한다.

저자는 서양 중심의 사고방식에서 탈피하여 과학적인 실험과 함께 동양적 사고방식을 조화시켜 '선택'에 대한 중립적인 공식을 추출해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선택은 존재하며, 그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덧붙인다.

이 책의 1장에서는 바다 한가운데서 혼자 76일간 표류하다 살아남은 한 남자의 이야기로 선택 여행을 시작한다. 2장에서는 문화와 인종에 따라 더 많은 선택과 더 적은 선택에 대한 선호가 다르다고 말한다. 4장에서는 마시멜로 연구를 언급하고, 5장과 6장에서는, 왜 선택기회가 많아질수록 또는 더 많은 선택을 하면 할수록 만족도는 오히려 떨어지는지에 대한 선택의 역설에 대해 말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여러 어려운 선택들을 사려 깊게 탐색한다.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Outliers』, 『티핑포인트』『다윗과 골리앗』 저자)
: 그보다 더 좋은 질문을 던지고 그보다 흥미로운 대답을 제시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아툴 가완디 (의사, 『어떻게 죽을 것인가』의 저자)
: 쉬나 아이엔가는 선택과 우리의 마음이 그것을 다루는 과정을 파고들어 획기적이고 소중한 연구 결과로 우리를 거듭 놀라게 한다. 그녀의 말에 우리는 반드시 귀를 기울여야 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쉬나는 선택의 괴팍스러운 성질을 탐색하기 위해 심리학자들이 고안해낸 기발한 실험들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대중심리학서이자 사회비판서의 계통에 속하는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를 연상시키는 명료하고 인상적인 문체를 구사한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 마음을 정할 때 빠지게 되는 함정들에 대한 흥미롭고 놀라운 해석을 제시한다.
: 결정, 결정, 결정은 괴롭다. 그러나 결정은 우리의 뇌 구조와 불가분의 관계로 엮여 있다. 탁월한 전문가가 쓴 이 명쾌한 대중과학서는 말콤 글래드웰, 포 브론슨Po Bronson 그 밖에 우리가 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다룬 해석자들의 저서들과 나란히 견줄만하다.
: "지난 10년 간 선택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이만큼 주제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는 책은 별로 없었다. 새로운 책, The Art of Choosing에는 그녀의 매혹적인 연구와 통찰이 담겨있다.
: 그녀의 연구는 마치 번지는 불길처럼 맹렬하고, 복합적이며, 인간적이면서도 위엄이 있고, 독창적이다. 그녀는 "선택과 통제력을 원하는 우리의 생물학적 욕구", 결정과정, 그리고 직업적 결정, 투표, 의료 결정, 결혼에 이르기까지 모든 선택을 좌우하는 무수한 영향력들을 설명한다.
: 아이엔가는 명석한 두뇌를 예리하게 활용해서 지적인 모험을 시작했으며, "첫눈에 반하는 사랑의 감정이 공포의 감정과 얼마나 공통점이 많은가"에서부터, "소비자에게 얼마만큼의 선택이 주어지면 부정적인 효과가 미치는가"에 이르기까지 선택에 관한 모든 것들을 배우게 된다.
: 아이엔가는 우리가 결정에 직면했을 때 좀 더 사려 깊은 선택을 하고 더 많은 정보로 무장하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의도를 강조하며 자신의 연구와 관찰들을 풀어놓는다. 또한 재치 넘치고 흡입력 있는 문체는 독자들로 하여금 더 어려운 선택들을 다루는 장들도 편안히 지나가게 해준다. 그녀는 어려서 시력을 잃었음에도,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언어로 글을 씀으로써 자신의 저서에서 그러한 요지를 몸소 보여준다. 그리고 삶을 보는 눈을 보다 폭넓게 확장하기 위해서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들로부터 한 발자국 벗어나보도록 독자들을 격려한다. Art of Choosing을 읽으면서 인생이 당신에게 제시하는 선택지들을 새로운 눈으로 볼 준비를 하기 바란다.
뉴욕 로이터통신 (http://www.reuters.com/article/idUSN2513192320100225)
: 우리는 식사든, 커리어든 선택하기를 원한다. 통제력을 행사하면 기분이 좋다. 그 행위가 우리가 누구인지를 규정해준다. 선택이 우리의 삶을 만들어낸다.
아이엔가는 The Art of Choosing에서 아시아나 서구의 감수성을 지닌 온갖 배경의,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선택을 하고 싶다는 욕구와 갈망은 보편적이며 너무나 본질적인 욕구이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어려서 표현할 수 없을 때부터도 그 욕구를 분출한다고 이야기한다.
: 컬럼비아 대학의 사회심리학자인 아이엔가가 진행한 주요 연구들은 그녀의 권위 있는 공헌을 뒷받침해준다. 그러나 다른 모든 입담 좋은 대중적인 신경과학 담화가들과 그녀를 진정으로 차별화 시켜주는 것은 단순히 엄밀한 논리만은 아니다.
: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교수인 아이엔가는 우리가 어떻게 결정을 내리며, 우리의 선택이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지난 18년간 심혈을 기울여 연구했다. The Art of Choosing은 독자들로 하여금 앞으로 좀 더 신중하게 선택에 접근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통찰들로 가득 차 있다.
The Situationist Staff
: 선택은 우리 자신을 정의하는 가장 힘 있는 도구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 선택의 동기, 숨겨져 있는 노력의 영향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나?
콜롬비아 대학교 교수이자 선택에 전문가인 쉬나는 우리가 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을 썼다. 그녀는 묻는다. 왜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기대와 반대되는 선택을 할까? 어떻게 우리는 선택을 조절할 수 있을까? 그녀는 그 대답에 대해 조사와 연구를 통해 선택의 법칙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댄 길버트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Stumbling on Happiness』의 저자)
: 현명한 결정을 만드는 과정을 아주 흥미롭고 아름답게 그리고 친밀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당신이 좀 더 쉬운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선택하기'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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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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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원을 거쳐,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나이듦의 기쁨』『게으른 남편』『How to be happy』『도그 위스퍼러』『우리는 대화가 필요해』『마오를 이긴 중국, 간디를 넘은 인도』『중독의 심리학』『이혼 부모들과 자녀들의 행복 만들기』『동기와 성격』『상처입은 나를 위로하라』 등이 있다.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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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분야 :협상/설득/화술 1위 (브랜드 지수 332,079점), 마케팅/브랜드 1위 (브랜드 지수 105,142점), 리더십 1위 (브랜드 지수 221,24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