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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는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이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한 망언이다. 패권국가를 향한 중국의 거침없는 도전은 최근 국제사회의 가장 큰 이슈지만 이와 더불어 ‘중국예외주의’에 빠진 공산당의 역사 왜곡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외치며 천하의 중심인 중원과 주변의 속국으로 이분하는 과거의 잘못된 중화사상에 다시 젖어 들고 있는 중국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고 또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이 책은 동북아 역사를 한중 양자관계가 아닌 삼각관계, 즉 ‘중원(한족 왕조)-북방 몽골리안(몽골, 만주)-한반도(고려·조선)’라는 새로운 각도에서 볼 것을 제안한다. 이로써 중원이 천하의 중심이 아니었고, 한반도도 결코 중국의 단순한 속국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과거부터 오늘까지 중국이 남긴 역사적 발자취와 저자의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중국이 모르는, 혹은 알면서도 말해주지 않는 ‘진짜 중국’에 대해 말한다.

첫문장
"역사적으로 코리아는 중국의 일부였다(Korea actually used to be a part of China)." 2017년 4월 1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한 말이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조선일보 2020년 1월 4일자

최근작 :<위대한 중국은 없다>,<글로벌 협상전략>,<도널드 트럼프와 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 총 13종 (모두보기)
소개 :

한국경제신문   
최근작 :<파워풀>,<인생을 바꾸는 90초>,<오늘날의 세상을 만든 6가지 놀라운 발견>등 총 612종
대표분야 :육아/교육 2위 (브랜드 지수 204,730점), 트렌드/미래예측 3위 (브랜드 지수 119,702점), 경영전략/혁신 4위 (브랜드 지수 156,31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