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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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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개의 인디언 인형'이란 제목으로도 유명하다. 이미 잘 알려져 있는대로 떳떳하지 못한 과거를 지닌 열 명의 인물들이,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한 섬에 모여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라는 제목처럼, 이 소설은 10명의 등장인물들이 자신의 지난 죄과 때문에 차례차례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대개의 추리물들이 그러하듯이, 외부와의 통신수단이 끊긴 밀실상태에서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면서 긴장이 고조되어가는 플롯은, 이 작품에서도 유효하게 사용된다.

열 명의 사람 중에 과연 누가 범인일까를 추리해내는 것도 재미있지만, 그것보다는 자신이 등장인물들과 같은 상황에 놓였더라면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했을지 생각해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또다른 방법이 될 것이다. 특정한 탐정은 등장하지 않지만, 제시된 상황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다.
첫문장
1등 열차 흡연실에 몸을 실은 전직 판사 워그레이브는 시가를 피우면서 타임지의 정치면 기사를 흥미롭게 읽어 내려갔다.

: 우리를 강제로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이상주의자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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