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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기대와 강요 때문에 꿈을 찾지 못하다가, 어른이 되고서도 한참 뒤에야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된 문방구 주인 '건달 씨' 이야기를 담은 창작 동화. 건달 씨는 서른이 훌쩍 넘도록 자기 일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다 부모 곁을 떠나, 누구의 도움이나 조언 없이 스스로 고민한 덕분에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된다.

꿈을 이루고 행복을 찾은 건달 씨 덕분에 날마다 신기하고 새롭고 멋지고 기막힌 일들을 겪는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저마다 자기만의 꿈을 갖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 꿈을 이루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이 세상이 얼마나 행복하게 변화될 수 있는지를 일깨워준다.

작가는 등장인물 사이에 다툼이나 갈등 없이도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이야기를 끝맺는다. 평범한 학교 앞 문방구를 날마다 신기하고 새롭고 멋지고 기막힌 일들로 가득 찬 환상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1. 제발 날 좀 가만두세요!
2.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3. 드디어 찾았습니다!
4. 박박 긁어모으자
5. 신기하고 새롭고 멋지고 기막힌
6. 세상에 말도 안 돼!
7. 화날 땐 빨강 풍선을 불어요
8. 하나 둘 셋, 만세!
9. 아이들은 좋겠다
10. 사기꾼을 잡아라
11. 건달미르바수수리사바, 얍!
12. 유쾌한 건달 선생

작가의 말 | 진짜 네 꿈은 뭐니?

수상 :2004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최근작 :<명탐정 두덕 씨와 탈옥수>,<명탐정 두덕 씨 세트 - 전5권>,<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 총 108종 (모두보기)
소개 :1969년 충북 옥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여덟 살에 글자를 깨치고 불가사리처럼 글자를 마구마구 찾아 씹어 대며 학교를 다녔습니다. 열두 살에야 겨우 동시를 썼고, 서른세 살이 되어서야 동화 쓰는 재미를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쓴 작품으로 《바나나가 뭐예유?》 《장승 벌타령》 《박각시와 주락시》 《비야 비야 오너라》 《금두껍의 첫 수업》 《큰일 났다》 등이 있습니다.
최근작 :<모두의 그림책 1~30 세트 - 전30권>,<친구의 전설>,<이파라파냐무냐무> … 총 61종 (모두보기)
소개 :

창비   
최근작 :<밤새도록 이마를 쓰다듬는 꿈속에서>,<포도 꿀꺽>,<소설의 첫 만남 : 정체성 세트 - 전3권>등 총 2,885종
대표분야 :국내창작동화 1위 (브랜드 지수 2,551,609점), 청소년 소설 1위 (브랜드 지수 1,164,581점), 여성학/젠더 1위 (브랜드 지수 162,11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