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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열정적이고, 명료하고, 무례한' 논쟁의 대명사이자,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의 첫 회고록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진화생물학자이자 회의주의자, 시대의 문화와 대화를 바꾼 세기적 과학자로 평가받는 그이지만, 의외로 우리에게 알려진 바가 많지 않다. 그는 어떻게 생물학자가 되었을까? 이기적 유전자 관점을 제안한 것 외에 그가 과학계에 기여한 것은 무엇일까? 그는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을까? 나아가 사생활에서 그는 어떤 사람일까?

2권 '나의 과학 인생' 편은 <이기적 유전자> 출간 이후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생물학자가 된 인생 후반부를 다룬다. 평생 지칠 줄 모르고 이어온 지적 모험들, 그의 인생을 수놓은 유명 과학자와 학자들, 탁월한 저서들과 그 저서를 관통하는 위대한 과학적 통찰과 해설, 가장 대담한 과학서로 평가받는 <만들어진 신>의 출간에 얽힌 이야기가 담겼다.

도발적이고, 논쟁적인 그의 글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더없이 다정하고 인간적인 이 자서전이 조금 낯설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가 태연하게 말했듯이, 자서전에서 감상적인 말을 할 수 없다면 대체 어디서 하겠는가. 깊은 재치와 넓은 박식함, 시적이지만 결코 정확성을 잃지 않는 문장,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얻는 영감과 기쁨, 신랄한 유머와 재치, 모든 것이 이 두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도킨스의 일대기와 주요한 사건을 포착한 풍부한 컬러 화보가 최초로 공개된다.

매트 리들리 (《붉은 여왕》 저자)
: 도킨스의 회고록은 그 자신처럼 솔직하고 예리하며, 때로는 기발하고, 언제나 합리적이고 대단히 인간적이다.
: 현대 과학계에서 자신이 기여한 바를 자랑스럽게 여길 만한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 있다면, 심지어 약간의 승리감마저 느껴도 좋을 만한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리처드 도킨스다.
마이클 셔머 (<믿음의 탄생>의 저자)
: 나는 살면서 우리 시대의 여러 뛰어난 지성들을 만나는 행운을 누렸다. 그러나 그 모두를 능가하는 사람은 단연코 도킨스다. 이 책에서 도킨스는 자신의 정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어떤 개인적 사건들과 문화적 영향력들이 자신의 생각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는지 살펴본다. 과학자들의 자서전 분야에서 고전이 될 것이 틀림없다.
펜 질렛 (마술사)
: 회의주의와 무신론은 계시나 권위를 통해 오지 않는다. 우리 문화에서 그것은 느리고 신중하게 진행되는 과정이다. 그러나 태초에 도킨스가 있었나니, 정보와 열정을 갖춘 그가 우리보다 앞서서 그 과정을 개시해주었다. 현대의 회의주의·무신론 운동은 그 시작이 도킨스였으며, 그는 악마적으로 훌륭했다. 이 책은 그 시작을 보여준다.
로런스 크라우스 (애리조나 주립대학 교수, ≪스타트렉의 물리학≫의 저자)
: 과학과 사랑에 빠진 멋진 인간의 멋진 회고담이다. 인간 도킨스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그리고 현대 세상에서 과학이 있어야 할 위치가 어디인지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빌 마 (토크쇼 <빌 마>의 진행자, ≪새로운 새로운 법칙들≫의 저자)
: 도킨스는 내 영웅이다. 어떤 사람들은 슈퍼맨의 탄생기에서, 아니면 배트맨의 탄생기에서, 그도 아니면 예수의 탄생기에서 짜릿함을 맛보지만, 내게는 도킨스의 탄생기가 최고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동아일보 2016년 12월 17일자 '동아일보 선정 올해의 책'

최근작 :<[큰글자책] 신, 만들어진 위험>,<매거진 G 2호 적의 적은 내 친구인가? : 네 편 혹은 내 편>,<리처드 도킨스의 영혼이 숨 쉬는 과학> … 총 279종 (모두보기)
소개 :진화생물학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저술가다. 1976년 첫 책 《이기적 유전자》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2006년 《만들어진 신》을 통해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과학적 논증으로 증명하면서 과학계와 종교계에 뜨거운 논쟁을 몰고 왔다. 《신, 만들어진 위험》, 《신 없음의 과학》, 《현실, 그 가슴 뛰는 마법》 등을 썼다.
최근작 :<책 만드는 일> … 총 187종 (모두보기)
소개 :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정책을 공부했습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편집팀장을 지냈고, 현재 전업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이것은 이름들의 전쟁이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김영사   
최근작 :<채터, 당신 안의 훼방꾼>,<백성욱 박사 문집>,<분별이 반가울 때가 해탈이다>등 총 1,470종
대표분야 :요리만화 1위 (브랜드 지수 363,501점), 사회/역사/철학 1위 (브랜드 지수 718,817점), 과학 2위 (브랜드 지수 559,92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