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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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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주인공 알레한드로가 어느 날 신문기자들을 모집하는 데에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알레한드로는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공부 잘하고 좋은 환경의 아이들을 기대하지만, 정작 주인공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학급에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이다. 그리고 그때부터 이야기는 엎치락뒤치락, 얽히고 설키며 진행된다.

환경과 성격이 전혀 다른 아이들은 ‘신문 만들기’라는 목표 아래 하나가 되어 결국 ‘학교’라는 작은 세상에서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데, 그 승리는 아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 자신감과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심어주었기에 더욱 빛난다.

신문 만들기를 소재로 삼고 있는 이 작품은 2005년 스페인의 엘 바르코 데 바포르 상을 수상하였다.

최근작 :<나 좀 그만 놀려!>,<일곱 명의 괴짜 기자들>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53년 스페인 사모라 지방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마드리드에 살면서 아동문학 작가, 경제 관련 신문사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TM고, 지은 책으로는 『기차 이야기』『일곱 명의 괴짜 기자들』등이 있다. 이 작품으로 에데베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다.
최근작 :<그리니까 좋다>,<나오니까 좋다>,<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 총 142종 (모두보기)
소개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 『그리니까 좋다』를 지었고, ‘웨이사이드 학교’ 시리즈와 『꼴찌라도 괜찮아!』 『엄마 사용법』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최근작 : … 총 81종 (모두보기)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같은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에서 스페인어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학생들을 가르치며, 스페인어로 쓰인 좋은 어린이 책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난 좋아》, 《내 주머니 속의 괴물》, 《안녕, 캐러멜》, 《동방박사의 선물》 들이 있습니다.

주니어김영사   
최근작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1>,<읽기만 해도 넌 수학스타 : 초등 4학년>,<읽기만 해도 넌 수학스타 : 초등 5학년>등 총 1,217종
대표분야 :어린이를 위한 고전 2위 (브랜드 지수 105,183점), 그림책 3위 (브랜드 지수 215,949점), 외국창작동화 4위 (브랜드 지수 611,42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