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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이끌어 가는 18편의 단편 모음집. 살아생전 480여 권의 책을 낸 기념비적인 다작가였던 아이작 아시모프는 21권의 단편집을 냈고, 그중 <아자젤>은 18번째 단편집이다.

그가 이렇게 많은 작품을 출판한 이유는 <아자젤>의 '머리말'에 남긴 말 그대로 '낭비를 싫어하며 상황을 바로잡을 수 있는데도 써놓은 작품을 출판하지 않고 남겨 두는 건 견딜 수가 없'는 성격 때문이었다. 아시모프는 1980년부터 '아자젤' 관련 단편을 잡지에 연재해 왔고, 그렇게 연재한 총 29편의 단편 중 18편의 단편을 모아 1988년 <아자젤>이라는 책을 발행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그는 성경에 등장하는 타락 천사 아자젤을 소설 속으로 끌고 들어와, 소원을 들어주는 2센티미터짜리 악마로 재창조했다. 아자젤을 우리 세계로 불러들일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 조지 비터넛은 1인칭 화자로 등장하는 아이작 아시모프 자신, 즉 '나'에게 아자젤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아시모프의 영향력이란 결코 과장될 수가 없는 것이다.
라이브러리 저널
: 판타지나 믿기 어려운 내용을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아자젤』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수상 :1997년 휴고상, 1996년 네뷸러상, 1992년 휴고상, 1983년 휴고상, 1973년 휴고상, 1972년 네뷸러상
최근작 :<아시모프의 코스모스>,<아시모프의 천문학 입문>,<생명과학의 역사> … 총 923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121종 (모두보기)
소개 :

아이작 아시모프 (지은이)의 말
『아자젤』은 한번 주먹을 불끈 쥐면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 천진난만한 어른들을 위한 유쾌한 이야기이다.

열린책들   
최근작 :<독일은 왜 잘하는가>,<SF의 유령>,<채널을 돌리다가>등 총 816종
대표분야 :과학소설(SF) 1위 (브랜드 지수 819,203점), 고전 2위 (브랜드 지수 1,038,053점), 추리/미스터리소설 9위 (브랜드 지수 288,90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