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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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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잔차키스가 1935년 일본과 중국을 방문한 뒤 쓴 책. 그는 아테네 신문「아크로폴리스」의 특파원으로 극동여행을 시작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오디세이아>에 집어넣을 새로운 풍경과 동물상, 식물상을 둘러보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고 한다. 작가의 여행 인상에 대한 기록에 1957년에 두 번째 여행을 함께 한 부인 엘레니가 주석과 에필로그를 포함시켜 지금의 여행기를 완성시켰다.

작가의 두 번에 걸친 극동여행은 지구를 반 바퀴 이상 도는 대장정이었다. 앙티브를 떠나 베른, 프라하, 모스크바를 거쳐 베이징에 도착, 중국 우한에서 충칭까지 1천 5백 킬로미터에 달하는 양쯔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긴 여정이었다.

1957년에 그는 다음 경로인 광저우에 도착해 천연두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로 인해 그해에 죽음을 맞게 된다. 이 여행기는 그리스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여행서로 꼽힌다. 인물과 장소, 사건을 충실히 재현했으며 초천살인의 금언에서 철학적 에세이까지 광범위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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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북스 2013년 7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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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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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 대학 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양서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번역은 글쓰기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로마제국 쇠망사』, 『리비우스 로마사』, 『고대 그리스사』, 『촘스키, 사상의 향연』 외에도 『흐르는 강물처럼』, 『숨결이 바람 될 때』,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누구를 위하여 종 은 울리나』, 『진보와 빈곤』 『유한계급론』 등 100여 권이 있다.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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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분야 :과학소설(SF) 1위 (브랜드 지수 783,429점), 고전 2위 (브랜드 지수 974,219점), 추리/미스터리소설 9위 (브랜드 지수 280,65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