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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 5부작 중 2권인 이 책은 성경을 하나님의 계시로서 그 고유의 언어로 읽도록, 그리고 성경을 읽은 대로 살도록 권한다. 피터슨은 영적 독서에 관해 매우 적절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주며, 언어의 본질, 렉치오 디비나(영적 독서)의 고전적 실천, 성경 번역의 역할에 대한 대화를 전한다. 피터슨 자신의 대중적 성경 번역인 '메시지'(The Message)의 뒷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감사의 말
들어가는 글

1장 험난한 영적 독서 훈련
제1부 - 이 책을 먹으라
2장 성경을 먹는 거룩한 공동체
3장 텍스트로서의 성경 : 하나님이 계시하는 것 배우기
4장 형식으로서의 성경 : 예수님의 방식 따르기
5장 대본으로서의 성경 : 성령 안에서 우리의 역할 해내기

제2부 - '렉치오 디비나'
6장 ‘독자여 주의하라’
7장 “주께서 나를 위해 귀를 파셨으니”

제3부 - 한 무리의 번역가들
8장 하나님의 비서들
9장 메시지

부록 - 영적 독서에 대한 책을 쓴 작가들

최근작 :<사복음서 설교>,<메시지 출애굽기 (미니북)>,<메시지 여호수아-룻기 (미니북)> … 총 514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종교와 페미니즘, 서로를 알아 가다>,<교회 언니의 페미니즘 수업>,<교회 언니, 여성을 말하다> … 총 99종 (모두보기)
소개 :

유진 피터슨 (지은이)의 말
현실적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에서 사람들이 가장 소홀히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성경을 읽는 것과 연관된 일이다. 이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그것을 읽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며,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는다는 말도 아니다. 바로 성경이 자신을 형성해 가도록, 즉 성경대로 살기 위해서 성경을 읽지 않는다는 뜻이다.

성경을 적절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읽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는 동시에 그것을 살아야 한다. 성경을 읽기 위한 선행 조건으로서 혹은 성경을 읽고 난 결과로서 그것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는 동시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삶과 독서가 상호적이 되어야 하고, 몸짓과 말 그리고 그것의 상호 작용이 독서를 삶에 동화되게 하고 삶을 독서에 동화되게 해야 한다.

성경을 읽는 것은 복음을 사는 것과 분리된 활동이 아니라, 그것에 꼭 필요한 활동이다. 그것은 우리가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바로 그 분이 발언권을 가지게 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처럼 쉬운 일이다. 그리고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

IVP   
최근작 :<모든 사람을 위한 히브리서>,<우리가 멈추지 않는다면>,<순전한 그리스도인>등 총 665종
대표분야 :기독교(개신교) 4위 (브랜드 지수 1,377,928점)
추천도서 :<소비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
“기도는 사회적 정치적 행위”라는 말에 팍 꽂혔다. 
역사와 문화, 일상의 소비에서 반문화적 삶으로 드러나지 않는 신앙은 가짜다. 
돈과 상품이 최고 신(우상)으로 등극하여 인간 영혼과 사회를 온통 ‘상품 형식’으로 비인간화한 극도의 자본주의 소비사회에서, 
참된 자아와 인격적 관계와 사랑의 공동체라는 ‘인격 형식’을 재형성하라고 도전하는 책이다. 사회적 저항의 영성이자 예언자적 혁명 선언으로 읽었다.

신현기(대표)

혈관을 타고 들어와 퍼지는 영적 독서!

“내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성경 역사상 위대한 선지자들은 성경을 받을 때 그저 읽는 데 그치지 않고 받아 ‘먹었다’. 성경은 이처럼 우리의 존재 전체- 근육과 인대, 눈과 귀, 순종과 예찬, 상상력과 기도 모두를 요구한다.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 5부작 중 2권인 이 책은 성경 읽기에 관한 우리의 좁은 시야와 안목을 확 틔어주는 책이다. 성경을 대할 때 어떤 자세여야 하는지, 눈과 귀와 입으로 성경을 제대로 읽고 묵상하는 법을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저자 자신의 해박한 지식, 영적 선배들의 적절한 예화, 그리고 따뜻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안목이 돋보인다. 언어의 본질, ‘렉치오 디비나’의 고전적 실천, 성경 번역의 역할에 대한 매혹적인 대화가 지적 유희 또한 맛보게 한다. 피터슨 자신의 대중적인 성경 번역인 「메시지」의 뒷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