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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주정뱅이 남편에게 고통당하는 것을 운명으로 여기며 살아온 한 평범한 어머니가 있다. 어느 날, 아들 파벨이 혁명가가 되겠다는 위험한 결심을 하자 그녀는 아들을 묵묵히 지지하며 마침내 같은 길로 나아간다. 아들을 향한 지극한 사랑을 뛰어넘어 참다운 삶의 권리를 찾고자 용감하게 나선 어머니의 인생 이야기.

어머니의 위대함을 발견하게 해 주는 감동적인 이 이야기로, 소설을 쓴 고리키는 러시아에서 19세기 최후의 작가이자 20세기를 연 최초의 작가다. 그는 혁명 전후의 러시아 사회를 사실적으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위대한 역사가로 평가받기도 한다.

최근작 :<시의적절치 않은 생각들 : 혁명과 문화에 대한 소고>,<[큰글씨책] 시의적절치 않은 생각들 : 혁명과 문화에 대한 소고>,<[큰글자도서] 마부> … 총 122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키다리 아저씨>,<가전체 소설>,<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 총 84종 (모두보기)
소개 :한국 외국어 대학교 영어과 졸업.
1984년 ≪아동 문학 평론≫ 신인상에 ‘꿈을 긷는 두레박’ 당선.
계몽 아동 문학상, 세종 아동 문학상, MBC 창작 동화 대상 수상.
지은 책으로 <날고 싶은 나무> <북청에서 온 사자> <술래와 풍금 소리> <천재 화가 이중섭과 아이들> <바람이 찍은 발자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