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미리보기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0)

에드거, 앤서니, 네로 울프, 베리 상 등 수많은 추리 문학상을 휩쓸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고 있는 스릴러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장편소설. <블랙 에코>는 마이클 코넬리의 데뷔작이자 2010년 현재까지 16편이 발표된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제1편이다. 참혹한 전쟁 참전의 악몽을 지닌 형사 해리 보슈, 어느 날 발견된 시체 때문에 그의 악몽은 다시 현실이 된다.

베트남전 참전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당시의 끔찍한 기억들을 잊지 못하는 형사 해리 보슈. LA 경찰국의 스타 경찰이었으나 상부와의 마찰 끝에 할리우드 경찰서로 좌천된 인물이다. 어김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어느 날 새벽, LA 근교의 멀홀랜드 댐으로 출동한 보슈는 그다지 대단할 것 없는 약물중독자의 시신을 발견한다.

그러나 곧 자신과 함께 베트남에서 땅굴쥐─베트콩의 주이동로인 땅굴에 폭탄을 설치하는 역할을 하는 군인─로 복무했었던 메도우스라는 걸 깨달은 보슈는 시신에서 중독사가 아닌 살인의 흔적을 발견한다. 검시 결과, 확실한 타살이라는 확신을 얻은 보슈는 메도우스의 거주지에서 그가 고가의 골동품을 전당포에 맡긴 증거인 전당표를 발견한다.

조사를 통해 그 골동품이 1년 전 벌어진 LA 최악의 은행강도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 보슈는 당시 사건을 맡았던 FBI를 찾아가고, 보슈의 행동을 막고자 하는 외압으로 그는 되려 정직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파들어가면 갈수록 더욱 큰 음모를 가리키는 사건과 메도우스로 인한 알 수 없는 책임감에 보슈는 공권력과 부딪히면서까지 자신만의 수사를 계속해나가는데…

미디어 리뷰
1부. 5월 20일 일요일
2부. 5월 21일 월요일
3부. 5월 22일 화요일
4부. 5월 23일 수요일
5부. 5월 24일 목요일
6부. 5월 25일 금요일
7부. 5월 26일 토요일
8부. 5월 27일 일요일
9부. 5월 28일 월요일 현충일
에필로그
감사의 말
마이클 코넬리 작가 연보

: 절대 손가락을 쉴 수 없다. 끝날 때까진 어떻게든 매달릴 수밖에 없는 책. 스릴 넘치는 멋진 소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코넬리는 그의 데뷔작에서 실제보다 더 진짜 같은 현실 기반의 LA 경찰을 표현했다.
: 데뷔작가의 작품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랍고 재미있는 소설이다. 후속작이 빨리 나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책.
라이브러리 저널
: 퓰리처 상 수상자이자 LA 타임스의 범죄 담당 기자라는 이력에 걸맞게 코넬리는 자신이 가장 잘 아는 세계를 만족스럽게 구현했다. 크라임 픽션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필독도서.
: 이성적이고 날카롭지만 뜨거운 가슴을 가진 해리 보슈의 캐릭터는 더티 해리의 그것과도 닮아 있다. 더 이상 놀라울 것도 없는 잔인한 세상 속에서 미친 듯이 범인을 쫓는 보슈의 모습은 영웅을 원하는 독자의 갈증을 해소해준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부검실의 모습, 살인사건 현장, 경찰조직에 대한 마이클 코넬리의 묘사는 생생하고 현실적이다. 경찰조직의 은어나 약어 표현 역시 새롭고 신선하다. 하류인생에 대한 리얼리즘과 범상치 않은 반전도 인상적이다.
올랜도 센티널
: 좀처럼 독서를 멈출 수 없는 속도감과 재미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조리한 조직사회에 대항하는 아웃사이더의 투쟁이라는 주제의식도 훌륭하다.
에드너 뷰캐넌 (작가)
: 모두를 놀라게 한 경이로운 데뷔작. 심장이 멈출 것 같은 충격과 흥분이 느껴진다.

수상 :2003년 배리상, 1998년 배리상, 1992년 에드거상
최근작 :<시인>,<버닝 룸>,<배심원단> … 총 1401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265종 (모두보기)
소개 :

랜덤하우스코리아   
최근작 :<월요일의 그녀에게>,<스카페타>,<2014 세계업계지도>등 총 361종
대표분야 :경제학/경제일반 10위 (브랜드 지수 183,358점), 성공 14위 (브랜드 지수 308,938점), 추리/미스터리소설 16위 (브랜드 지수 115,2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