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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의 대표적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단편집. 시인 김정환과 영문학자 성은애의 새로운 번역은 조이스가 당대 더블린 사람들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삶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원작의 맛을 그대로 살림으로써 조이스 문학의 진수를 맛보게 한다.

최근작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MIDNIGHT 세트 - 전10권>,<율리시즈 2부 (하) - ULYSSES, Part 2 (The Odyssey, Episode 12~15)>,<율리시즈 3부 - ULYSSES, Part 3 (The Nostos, Episode 16~18)> … 총 1242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제임스 조이스 불법의 경야>,<20-21세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진단>,<밤의 미로> … 총 44종 (모두보기)
소개 :

더블린 사람들
15게 단편소설로 된 가장 멋진 모음집이다.
금세기 초의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을 가장 엄격한 사실주의로 묘사하고 있는 이 작품은 사람과 밀의 함축적 표현이 치밀한 관찰을 토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비평문
예술의 새로운 이론을 비롯하여 예술가적 성격의 문제, 당대 작가들에 대한 반론, 예술가와 영웅주의를 이룬 과거 또는 당대의 몇몇 대가들에 대한 비평 등은 제임스 문학의 한 축을 이룰 만큼 그 질량을 자랑한다.

의식의 흐름이란 수법을 대담하게 소설에 도입, 현대문학에 큰 영향을 미친 제임스 조이스의 단편 모음, 더블린 시민들의 삶을 열거함으로써 내재해 있는 정신적 마비의 양상을 특유의 에피파니를 통해 묘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