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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 권위자이자 전 세계 100만 베스트셀러 작가 배르벨 바르데츠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를 통해 국내 30만 독자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진 그녀가 매일같이 새로운 변화가 쏟아지는 요즘 시대에 가장 필요한 심리학 조언을 들고 돌아왔다. 『버려야 할 것, 남겨야 할 것』은 나이 들수록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고, 더 이상 인생에서 변화가 달갑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 수업이다. 어떤 사람은 작은 변화에도 큰 타격을 입고 무너지는 반면, 어떤 사람은 금세 적응하여 중심을 잡는다.

저자는 그 차이가 ‘심리적 유연성’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인생에서 버려야 할 것과 남겨야 할 것을 구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당신이 변화 앞에서 놓치기 싫어 두 손을 꼭 쥔 채 버티고 있는 것이 정말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불안할수록 무언가를 더욱 움켜쥐게 되겠지만 때로는 놓아주어야 비로소 두 손이 자유로워진다. 도전적인 성격이 아니라고 해서, 나이가 많다고 해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40년 동안 쌓아온 내담자와의 생생한 사례와 세계적인 심리학자들의 다양한 연구가 풍부하게 녹아있는 이 책이 변화의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첫문장
소크라테스 이전의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자신의 철학을 '판타 레이'라는 말로 정의했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세계일보 2021년 3월 20일자 '새로 나온 책'

최근작 :<버려야 할 것, 남겨야 할 것>,<따귀 맞은 영혼>,<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마라> … 총 21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2종 (모두보기)

걷는나무   
최근작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2>,<버려야 할 것, 남겨야 할 것>등 총 42종
대표분야 :인간관계 5위 (브랜드 지수 65,184점), 심리학/정신분석학 5위 (브랜드 지수 138,432점), 한국시 9위 (브랜드 지수 140,18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