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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슈아 포어는 2005년 초 기자 신분으로 뉴욕에서 열리는 전미 메모리 챔피언십을 취재하러 갔다가 누구나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기억력 챔피언들의 말에 혹해 스스로를 대상으로 기억 훈련을 시작한다. 그로부터 1년 후, 기자가 아닌 선수로 전미 메모리 챔피언십에 참가, 스피드 카드 종목에서 미국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다.

어떻게 그는 1년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되었을까? 이 책은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고, 누구나 기억력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해 보인 포어의 모험담을 교양소설에 버금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한다. 기억 훈련 과정과 별도로 진행되는 저널리스트 포어의 기억 탐구는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다.

기억에 관해 풀리지 않는 의문들을 하나씩 풀기 위해 그는 기억과 기억력에 관련된 각 분야의 사람을 찾아 나서고, 기억의 역사, 문화, 심리, 과학 지식을 섭렵한다. 그 과정에서 포어는 '기억이란 정확히 무엇이며, 어떻게 창조되고, 저장되는지, 그리고 잃어버린 기억력은 어떻게 되살릴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기억력 천재가 되는 짜릿한 환상 / 전설 속 고대의 기억술 / 나의 기억 훈련 / 숨 막히는 기록 경쟁

chapter 1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
전미 메모리 챔피언십 결승 / 아톰과 아인슈타인 / 지력 선수라는 사람들 / 2,500년 된 기억술 / 기억술, 부활하다 / 그랜드 마스터, 에드와 루카스 / 기억이란 무엇인가 / 상술과 과학 사이에서 / 체험! 기억술의 세계

chapter 2 너무 많이 기억한 사람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 우리의 기억력은 생각보다 훌륭하다 / 뇌는 모든 것을 기억할까/ / 포토그래픽 메모리 / S가 앓은 지각 장애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억 / 망각은 축복 / 런던 택시 기사들의 뇌 / 기억술사들의 비밀 조직 / 도전! 지력 선수

chapter 3 전문가의 전문가
병아리 성 감별과 기억 / 타고난 기억력은 없다 / 매직 넘버 7의 한계를 넘다 / 나의 기억력 시험 / 청킹 기법을 깨우친 SF / 체스 달인과 병아리 감별사의 공통점 / 전문 지식은 기억의 산물

chapter 4 세상에서 가장 기억력이 나쁜 사람
최근의 일만 기억하는 사람 / 영원한 현재를 살다 / 나이 들수록 시간은 왜 빨리 흐르나 / 서술적 기억과 비서술적 기억 / 기억은 시간에 따라 변한다 / 서너 살 때의 일을 기억 못 하는 이유

chapter 5 기억의 궁전
기억은 진화의 산물 / 시각 이미지를 좋아하는 기억 / 시모니데스의 기억 기법 / 내가 처음 지은 기억의 궁전
※ 기억 훈련 1: 기억의 궁전 만들기

chapter 6 시를 암송하는 법

: 엄청나게 재미있다! 잘난 체하지 않으면서 지적인 내용을 흡인력 있게 풀어내는 천부적인 이야기꾼.
: 매력적이다! 말콤 글래드웰에 버금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실용적인 통찰을 유쾌하게 버무리는 솜씨.
조나 레러 (『탁월한 결정의 비밀』 『프루스트는 신경과학자였다』의 저자)
: 이 놀라운 책으로 조슈어 포어는 새로운 논픽션 장르를 개척했다. 이 책은 모험을 가장한 과학 저널리즘이자 인간의 기억에 대한 탐구가 생동감 있게 가미된 교양 소설이다. 우리가 어떻게 기억하는지, 어떻게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라.
댄 애리얼리 (『상식 밖의 경제학』의 저자, 듀크대학교 행동경제학 교수)
: 이 책은 인간의 본질적인 측면, 즉 기억에 대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뛰어난 성찰을 보여준다. 그뿐 아니라 평범한 기억력의 소유자인 저자가 직접 기억술을 배워 전미 메모리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기까지의 과정을 재치 있게 그린다.
워싱턴 포스트
: 문명의 토대이자, 지혜의 기반이며, 창조성의 원천인 기억이라는 마음의 근육에 바치는 굉장한 헌사.
: 조슈아 포어의 탁월한 기억법을 영접할 준비를 하라!”
스테판 팻시스 (『공황에 빠진 몇 초』 『괴짜 단어』의 저자)
: 이 책은 이름을 기억하거나 열쇠를 어디에 놓아두었는지 기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 책자가 아니다. 이것은 수세기 동안 인간의 관심을 사로잡았던 기억술을 깊이 파고들면서 저자 스스로 그것에 정통해 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중앙일보(조인스닷컴) 2011년 8월 13일자
 - 동아일보 2011년 8월 13일 '실용기타'
 - 조선일보 Books 북Zine 2011년 8월 13일자

최근작 :<루틴의 힘 2>,<아틀라스 옵스큐라>,<1년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 남자> … 총 30종 (모두보기)
소개 :아틀라스 옵스큐라(Atlas Obscura)와 쑤카 시티(Sukkah City)의 공동 설립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 예일대학교를 졸업한 후 프리랜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기이한 주제를 찾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글을 쓴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내셔널지오그래픽》 《에스콰이어》 등 매체에 글을 쓴다. 저서로 《1년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 남자》 《아틀라스 옵스큐라》가 있다.
최근작 : … 총 25종 (모두보기)
소개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뒤 국제개발협력과 남북교류협력에 종사했다. 지금도 남북교류협력 업무를 하면서 틈틈이 번역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체 게바라, 혁명의 경제학》 《빈곤의 경제학》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 있는 아이디어》 《육식의 성정치》 《제임스 마틴의 미래학 강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