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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베를린 필의 내한공연을 통해 한국 음악애호가들과 한층 더 친숙해진 고수머리의 거장 사이먼 래틀. 그가 현대음악이라는 난공불락의 요새를 공략하는 선봉장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다. 음악사서적에 등장하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여러 작품들, 들어보고 싶다는 호기심은 있으나, 무작정 덤벼들만한 용기가 없었던 여러분들에게 멋진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Leaving Home’ 시리즈는 래틀이 과거 버밍엄 심포니의 상임지휘자를 맡던 시절에 제작된 음악교육용 영상물이다.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인 본 영상물에서는 후기낭만주의의 마지막 거두였던 R 슈트라우스와 쇤베르크로부터 전후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슈톡하우젠, 불레즈로 이어지는 유럽 현대음악계의 변천과정을 요약하였다. 아만다 루크로프트가 독창을 맡은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 쇤베르크의 ‘바르샤바로부터의 생존자’, 베베른의 ‘관현악을 위한 다섯 소품’, 불레즈의 대표작인 ‘주인 없는 망치’, 슈톡하우젠의 화제작 ‘그루펜’, 영국의 명테너 안소니 롤프 존스가 노래하는 브리튼의 세레나데, 스트라빈스키의 신고전주의 작품 ‘아곤’의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

보너스: 3개조의 관현악단이 동원되는 스토하우젠의 작품 ‘그루펜’의 공연영상. 사이먼 래틀, 다니엘 하딩, 존 케어웨가 3개조의 관현악단을 나누어 지휘한다.
Disc - 1 장

상영시간 - 50분
자막 - D GB
더빙 - F IT JP SP
화면비율 - 4:3
오디오 - PCM Stereo, NTSC
지역코드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