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미리보기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0)

소득과 부의 불평등에 관한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논쟁을 담고 있다. 그 논제는 ‘부자에게 세금을 더 거둬야 하는가’이다. 이 논제에 찬성하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과 전 그리스 총리인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가 한 팀이 되고, 논제에 반대하는 전 미국 하원의장인 뉴트 깅리치와 레이건 대통령의 경제고문을 지낸 아서 래퍼가 한 팀이 되어 치열한 설전을 펼친다. ‘부자가 천국에 가는 法’은 부자증세를 지칭한 말이다. 한국 사회의 뜨거운 이슈인 부자증세에 관한 세계의 다양한 시각과 정책 가이드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피터 멍크로부터 온 편지

서문: 글로벌한 주제로서의 부자증세

부자증세 찬성론자 / 부자증세 반대론자 / 왜 지금 부자증세인가 / 래퍼 곡선과 레이거노믹스 / 부자는 증세에 민감하다
불평등의 확대로 부자증세는 불가피하다 / 클린턴 행정부와 그리스의 경험 / 보수든 진보든 빼놓을 수 없는 이슈

1. 부자에게 세금을 더 거둬야 하는가
? 불평등 경제에 관한 논쟁

토론 전 찬반 투표 결과는? / 폴 크루그먼의 논점 / 뉴트 깅리치의 논점 /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의 논점 / 아서 래퍼의 논점 / 성공한 사람을 벌주고 싶은가 /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 세율인가 세제 개혁인가 / 부족한 것은 돈인가 정부의 능력인가 / 세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힘을 주자 / 돈이 없기 때문에 정부는 일을 할 수 없다 / 불필요한 세출은 많지 않다 / 국방비를 20% 삭감해도 문제없다 / 푸드 스탬프 등이 공격받고 있다 / 자유로운 사회를 위해 증세가 필요하다 / 부자증세는 경제를 죽인다? / 세율을 올리면 국민이 도망간다? / 딱 73%의 세금을 거둘 것인가 / 중국의 성장은 불평등의 소산 / 중국의 성장 모델은 잘못된 것인가 / 중국의 문제는 성장의 부산물 / 불평등 정책으로 경제는 성장하지 않는다 / 불완전한 세제를 놔두고 세율을 올리지 마라 / 버핏이 낸 세금은 적절한가 / 인적 투자의 선순환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 / 자유와 국가, 어느 쪽을 우선시할 것인가 / 중산층 사회를 다시 목표로 하자 / 정리: 어느 쪽이 승리했을까?

2. 깅리치와의 대화
? 돈을 빼앗아가는 큰 정부가 문제다

정부는 돈을 빼앗아간다? / 부자들은 세금을 회피할 수단을 찾는다 / TV는 싸지고 의료비는 비싸다. 정부가 관여한 것은 어느 쪽인가 / 일률 과세는 고소득자나 저소득자나 공정하다 / 원유와 가스를 개발하면 증세는 필요 없다 / 사실 불평등은 확대되지 않았다? / 탄소세에 반대한다

3. 크루그먼과의 대화
? 부자는 세율 70%도 문제없다

최근작 :<폴 크루그먼의 지리경제학>,<크루그먼의 경제학입문>,<거대한 분기점> … 총 809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전체주의 중국의 도전과 미국>,<부자가 천국 가는 法>,<진정한 변화 : 미국은 왜 오바마를 선택했는가> … 총 223종 (모두보기)
소개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주의 논객이며. 1994년 공화당 원내대표로서 미국 하원 선거를 "미국과의 계약'이라는 보수주의적 공약을 내세우며 승리로 이끌었고 1995년, 40년만에 처음으로 공화당 출신 하원의장이 되었다. 트럼프의 강력한 정치적 후원자 중 한 명으로 트럼프의 대중 정책을 지지했다. <폭스 뉴스> 기고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 중이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Understanding Trump』, 『Trump's America』 등 서른여덟 권의 책을 저술했다.
최근작 :<부자가 천국 가는 法>
소개 :전 그리스 총리. 2006년부터 사회주의 인터내셔널 의장을 맡고 있다. 2010년 그리스 최악의 해에 최선의 대처를 했다는 평가를 받아 미국의 외교 전문 격월간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가 선정한 ‘세계 100대 사상가’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작 :<부자가 천국 가는 法>
소개 :공급 중시 경제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경제학자.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경제고문을 지냈고 《타임》지에 의해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인물’ 중의 하나로 선정됐다. 세율과 세수의 관계를 나타낸 래퍼 곡선의 제창자이며 래퍼 연구소의 소장이다. 공저로 『번영의 종말: 증세가 어떻게 경제를 죽이는가?』가 있다.
최근작 :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줄곧 출판 편집 일을 해왔으며 지금은 출판과 번역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카라얀 평전』, 『탈성장사회』, 『워터게이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