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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Frisby, a widowed mouse with four small children, is faced with a terrible problem. She must move her family to their summer quarters immediately, or face almost certain death. But her youngest son, Timothy, lies ill with pneumonia and must not be moved. Fortunately, she encounters the rats of NIMH, an extraordinary breed of highly intelligent creatures, who come up with a brilliant solution to her dilemma. And Mrs. Frisby in turn renders them a great service.

수상 :1972년 뉴베리상, 0 년 뉴베리상
최근작 :<프리스비 부인과 니임의 쥐들>,<최후의 Z>,<니임의 비밀> … 총 48종 (모두보기)
소개 :

뉴베리 대상 수상작
루이스 캐롤 쉘프 상 수상작
실험실을 탈출한 쥐들이 이제, 그들만의 문명 세계를 열어 간다!


과학은 인간을 위해 발전하고 과학이 발전하기 위해선 실험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인간을 위해 동물들을 어디까지 희생시킬 수 있으며, 또 그 기준은 누가 정한단 말인가. 동물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의식과 감정이 있는 생명체로서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야 하는 존재들이다. 인간은 과연 과학의 비윤리적인 독주를 스스로 막을 수 있을까?

‘뉴베리 대상’과 ‘루이스 캐롤 쉘프 상’을 동시에 수상한 『프리스비 부인과 니임의 쥐들』은 벌써 40년 전에 이러한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한 선구적인 작품이자 동물 판타지의 고전이다. ‘10세 이상의 모든 이들을 위한 보물과도 같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강한 흡인력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100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두 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프리스비 부인과 니임의 쥐들』에 등장하는 슈퍼쥐들은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 ‘니임(NIMH)’의 한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 이 쥐들은 인류의 지능 향상과 노화 방지 연구를 위한 실험 대상이었지만, 연구원들의 예상을 뛰어넘어 너무나 똑똑하고 건강해졌다. 쥐들은 치밀한 계획을 세워 결국 실험실을 탈출하고, 앞으로 치닫기만 하는 인간의 문명을 비판하면서 스스로 농사를 지어 자급자족하며 자신들만의 문명사회를 건설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