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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소설가 최인호씨의 수상록. 가톨릭에 귀의한 작가가 선불교에 심취해 절을 좇아다니고, 구도 소설 <길없는 길>을 발표하는 동안 하나 둘씩 가슴 속에 쌓아두었던 선적단상들을 풀어놓았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종교관을 잘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목차

1.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
아름을 감출수록 이름이 더욱 새로워질까/ 누이여, 너 또한 모든 욕망 버리고 히말라야로 가자/ 나는 스님이 되고 싶다/ 불교소설을 쓴 까닭/ 악업이 소멸될 때까지는 죽지 않는다/ 금강산은 부른다/ 어머니, 저를 보십시오/ 언제 제게 도를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불목하니의 인정/ 부끄러워할 줄 알아라/ 벚나무 가지를 부러뜨려 봐도 그 속엔 벚꽃이 없네/ 네가 무엇으로 보았는가/ 세 살 먹은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것이며.../ 죽는 것도 사는 것도 모두 괴로운 일이로다/ 기왓장을 갈아서 거울을 만들까 하네/ 육신은 상처와 같다/ 스님, 성불하십시오/ 도대체 어디가 추위와 더위가 없는 곳입니까/ 자네와 내가 이별할 인연이 다 되었나 보오

2. 보려고 하는 자가 누구냐

3. 가족 이야기
내일의 집/ 아내는 아무도 못말려/ 거울 속에 있던 어제의 나는 어디 갔는가/ 나무에 관한 세 가지의 시/ 거룩한 여인/ 시집간 수호신/ 아내의 마음/ 나무꾼과 선녀/ 무서운 고백성사/ 내교 만점의 여자/ 자기 안의 생/ 죽음은 인생의 열매이리니

책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