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알라딘->도서관 사서]으로 이동
기프티북
모바일상품권
전자책캐시
알라딘 트위터
알라딘 페이스북
알라딘 인스타그램
신성한 숲 l 문학과지성 시인선 145
조정권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1994-12-23
URL
정가5,000원
판매가4,500원 (10%, 500원 할인) | 무이자 할부?
마일리지
250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점?

세액절감액210원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대상 및 조건 충족 시)

추가혜택 카드/간편결제 할인
무이자할부 안내 닫기
  • * 2~6개월 무이자 : KB국민, NH농협, 비씨, 하나(외환), 씨티, 롯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전자책 : 출간된 전자책이 없습니다.
123쪽 | 124*176mm (B6신) | 111g | ISBN : 9788932007106
배송료유료 (단, 도서 1만원 이상 또는 신간 1권 포함시 무료) ?

기프티북 보내기 닫기
 
  • -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확인일 : 2017-11-30) 
  • - 이 도서를 판매중인 서점을 찾아보았습니다. : 3곳 판매
  • 출판사(공급사)를 통해 품절(절판)을 확인하였으나, 잔여재고를 보유/판매하고 있는 다른 인터넷서점이 있어 알려드립니다.(실시간 정보가 아니니 확인일을 참고 하세요)

    서점 재고상태 최근확인일
    예스24
    판매2011-07-27
    인터넷교보문고
    판매2015-06-23
    인터파크
    판매2011-07-27
  •  
    8.0
    • Sales Point : 144

    로딩중...
    신간알리미 신청
    너는이 가지에서 저 그늘로
    목성에서의 하루방부제가 썩는 나라
    울지도 못했다끝없는 사람
    Lo-fi물류창고
    울프 노트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옆 발자국나는 적극적으로 과거가 된다
    숨살이꽃한 문장
    바다는 잘 있습니다사랑은 우르르 꿀꿀
    사랑은 탄생하라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
    오늘은 잘 모르겠어동네에서 제일 싼 프랑스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새벽에 생각하다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여수
    연옥의 봄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
    뜻밖의 바닐라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어떻게든 이별유에서 유
    짙은 백야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빈 배처럼 텅 비어마지막 사랑 노래
    녹턴인간이 버린 사랑
    가능세계피어라 돼지
    분홍 나막신오십 미터
    잘 모르는 사이오른손이 아픈 날
    세상의 모든 비밀ㅅㅜㅍ
    검은색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푸른빛의 비망록연애 間
    채식주의자의 식탁[절판] 다정
    마흔두 개의 초록그림자에 불타다
    철과 오크
    말뚝에 묶인 피아노화류
    햇빛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땅을 여는 꽃들수평을 가리키다
    [품절] 침묵의 결밤의 입국 심사
    에코의 초상히스테리아
    글로리홀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 때
    [절판] 식물의 밤마치
    양들의 사회학차가운 사탕들
    멍게syzygy
    고래와 수증기네모
    레슬링 질 수밖에 없는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슬픔의 뼈대칠일이 지나고 오늘
    고단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수학자의 아침또 하나의 지구가 필요할 때
    하얀별눈사람 여관
    물속의 피아노곡옥
    모두가 움직인다단지 조금 이상한
    여행자 나무육체쇼와 전집
    팅커벨 꽃집슬프다 할 뻔했다
    곰아 곰아느낌 씨가 오고 있다
    신호대기사는 기쁨
    래여애반다라처럼처럼
    여기 수선화가 있었어요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갈라진다 갈라진다아무 날의 도시
    안개주의보얼룩의 탄생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차가운 잠
    내가 원하는 천사에듀케이션
    몰아 쓴 일기역진화의 시작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죽은 눈을 위한 송가
    나를 울렸다사랑이라는 재촉들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클로로포름
    슬픔치약 거울크림내 생의 중력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겨울 숲으로 몇 발자국 더
    눈앞에 없는 사람허물어버린 집
    기억의 행성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오늘 아침 단어삶이라는 직업
    말할 수 없는 애인하루 또 하루
    경쾌한 유랑키르티무카
    가을 파로호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
    타일의 모든 것소문들
    메롱메롱 은주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
    비탈의 사과찔러본다 - 제10회 최계락문학상 수상작
    지도에 없는 집노래
    마네킹과 천사하늘의 맨살
    상처적 체질생의 빛살
    찬란쓸쓸해서 머나먼
    두근거리다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눈물이라는 뼈시간의 동공
    꽃차례 - 제20회 편운문학상 본상 수상작나무 안에서 - 제1회 구상문학상 본상 수상작
    생물성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비파 소년이 사라진 거리우리들의 진화 - 제17회 김준성문학상 수상작
    손가락이 뜨겁다우연을 점 찍다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품절]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빛의 사서함태양의 연대기
    [품절] 회화나무 그늘기담
    키스광휘의 속삭임
    우리는 매일매일그늘의 발달
    당신의 텍스트달 긷는 집
    음악처럼 스캔들처럼슬픔이 없는 십오 초
    당신의 첫귀한 매혹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두두
    리스본行 야간열차명랑하라 팜 파탈
    피아노[품절]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트랙과 들판의 별이별의 능력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시간의 부드러운 손바이칼 키스
    혹독한 기다림 위에 있다나는 나를 묻는다
    새떼를 베끼다백 년 동안 내리는 눈
    라디오 데이즈호주머니 속의 시
    그가 말했다호루라기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흑백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가재미
    것들레바논 감정
    꽃과 숨기장난[품절] 푸른 밤의 여로
    정오의 희망곡어둠과 설탕
    의자꽃의 고요
    [품절] 아나키스트토종닭 연구소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그림자를 마신다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바다 속의 흰머리뫼
    고향 길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교우록파문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쨍한 사랑 노래
    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철갑 고래 뱃속에서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번개를 치다
    누군가 다녀갔듯이
    불쑥 내민 손낮은 수평선
    사라진 손바닥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한 잔의 붉은 거울
    [품절] 카프카와 만나는 잠의 노래시인, 시인들
    이슬방울 또는 얼음꽃수도원 가는 길
    삼베옷을 입은 자화상[절판] 이 달콤한 감각
    자명한 산책따뜻한 흙
    넌 도돌이표다사춘기
    유리 이야기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아, 입이 없는 것들발아래 비의 눈들이 모여 나를 씻을 수 있다면
    꽃에게 길을 묻는다검객의 칼끝
    [품절] 처음 만나던 때둥근 밀떡에서 뜨는 해
    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나무 물고기새들의 꿈에서는 나무 냄새가 난다
    불멸의 샘이 여기 있다수련
    풀나라바다의 아코디언
    황홀한 숲거미는 이제 영영 돼지를 만나지 못한다
    너무 아름다운 병부론에서 길을 잃다
    나이 들어가는 아내를 위한 자장가아껴 먹는 슬픔
    야후!의 강물에 천 개의 달이 뜬다풍경 뒤의 풍경
    [품절] 오늘 밤 잠들 곳이 마땅찮다[품절] 허공
    해가 뜨다천일馬화
    개마고원에서 온 친구에게5분의 추억
    공중 속의 내 정원한없는 밑바닥에서
    발자국들이 남긴 길타오르는 책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그늘 반근
    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품절] 일광욕하는 가구
    붉은 눈, 동백버클리풍의 사랑 노래
    그 나무는 새들을 품고 있다[절판] 영혼의 북쪽
    내 마음의 풍란[품절] 지평선에 서서
    비 잠시 그친 뒤나는 식물성이다
    평범에 바치다아무렇지도 않게 맑은 날
    길의 침묵[품절] 날다람쥐가 찾는 달빛
    [품절] 노을 아래서 파도를 줍다[품절] 갈증이며 샘물인
    시인의 바깥에서청춘
    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하다[품절] 나비를 보는 고통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 1998년 백석문학상 수상작
    벌거벗은 자의 생을 위한 주머니 속의 시작 메모[품절] 굴참나무 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신간 알리미 신청

    이주의 사은품 추첨 증정

    골든아워 1

     '골든아워' 자수 파우치

    그림책으로 행복해지기

    강아지똥 머그컵

    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

    옥스포드 리갈 노트

    민트의 세계

    아크릴 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