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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 막 50대에 들어선 동생이 50대 형과 함께 호주 세 도시를 여행하며 경험하고 겪은 것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입니다.
여행 전부터 귀국할 때까지의 내용을 책에 담았으나 분량이 너무 많아 2개의 책으로 나누었습니다. 제1권에는 브리즈번, 골드코스트를, 제2권에서는 시드니를 담았으며, 제2권 시드니 편 마지막에는 전체 여행 일정과 여행 경비를 소개하여 독자분이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읽어 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 본인이 여행하고 있다는 상상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저자가 형과 함께 유유자적 자유여행하며 경험한 것과 느낌을 글과 사진으로 세밀하게 표현하였기에 이 책이 여행 가이드북은 아니지만 가이드북의 역할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간에는 여행 내용과 관련된 것을 ‘팁’으로 추가하여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좌충우돌 실수담도 가감 없이 내용에 포함함으로써 여행 중 맞닥뜨릴 수 있는 실수를 독자분은 하지 않도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1995년 1년간 브리즈번에서 생활을 했고, 지금까지 다섯 번이나 호주를 다녀왔을 뿐만 아니라 멜번과 호바트를 제외한 모든 주도를 혼자 여행한 경험이 있어 호주에 관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이 책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