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16) |
| 8,82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5,200원 | 800원 |
오스트레일리아의 뉴스앵커 자신타 티난의 『결혼해도 좋은 남자, 연애만 해야 될 남자』. '남자는 다 같다'라는 말은 거짓말이다. 세상에는 배려심과 성실성과 반듯함이 몸에 배어 평생을 함께 살아도 좋을 남자도 있지만, 오만과 독선 따위를 몸의 일부처럼 달고 다녀 연애만으로도 지치게 만드는 남자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32살의 저자가 결혼이 아니면 헤어지자는 남자친구에게 차인 후, 30대 여성들의 삶과 연애에 고민한 기록이다. 남자를 목적에 따라 사용하는 도구로 여기는 여자 '데스티니'와 사랑이 운명이라고 믿는 여자 '그레이스', 그리고 아내는 되고 싶지 않지만 엄마는 되고 싶은 여자 '호프' 등 저자의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그외 이 책에는 이국으로 여자를 데리고 와 한달 만에 차버리는 남자, 헤어진 다음에 자신의 섹스 능력에 대해 물어오는 남자 등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연애에 대한 조언을 던지기보다는, 똑똑하고 현실적인 30대 여성들의 인생 고민뿐 아니라, 그들이 결혼해도 좋은 남자를 찾아가는 연애담을 현실감 있게 보여줄 뿐이다. 아울러 결혼은 어떤 남자와 해야 하는지는 깨닫게 해준다. 의 오스트레일리아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