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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과 함께 도시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다”
피렌체에서 보내는 126편의 초대장!
작가 조앤 롤링은 “상상력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을 그릴 수 있는 인간 고유의 능력이다.”라고 했다. 이 책은 시인이 저 멀리 어딘가의 도시에서 현대의 독자들을 초대한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색다른 상상력을 발휘한 도詩선집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은 한국 현대문학에서 가장 유명하고, 근대 출판물로서는 최초로 문화재로 등록된 김소월의 유일한 시집 《진달래꽃》이다. 낭만 · 슬픔 · 서정이 공존하는 김소월의 시가 많은 이들의 버킷리스트 속 꿈의 도시로 손꼽히는 ‘피렌체’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이 책은 1925년 중앙서림을 통해 출간된 초판본 《진달래꽃》을 따라 총 126편의 시를 담았다. 초판본의 순서를 그대로 따랐으며, 읽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대어로 표기하면서도 최대한 시인의 글맛을 살릴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초판본 그대로 온전하게 감상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피렌체를 배경 삼아, 대중적이면서도 동시에 문학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는 김소월의 시를 감상하다 보면 어느덧 독자도 그 꿈의 도시에 한발 더 성큼 내디딘 듯한 감동을 전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