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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학다큐소설 서울경기편)
윗측면의 직인 / 반양장본 / 344쪽 | 210*140mm | 447g | ISBN : 9791186502297(1186502290)
『겨울이 깊을수록 봄빛은 찬란하다』는 동학농민혁명 당시 북접통령인 손병희의 행적을 따라 동학농민혁명과 그 이후의 역사까지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손병희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가 ‘주옥경’이다. 기생의 신분에서, 전 민족적 만세시위 지도자의 부인이자 비서로 활동한 그와 손병희의 가족들 이야기는 ‘살아남은 동학 세력’의 후일담과 같은 것이다. 이야기는 더 이어져, 일본군이 식민지 치하에서 어떻게 동학군 자손의 딸들을 ‘위안부’로 유린하였고, 그들은 어떻게 오늘의 우리 역사에 다시 등장하는지 면면히 그려낸다.
1장 무릎에 닿는 봄추위가 뼛속까지 시리다
2장 네가 올 줄 나는 알았느니라
3장 갑오년 나비 한 마리 숙천에 날아들다
4장 주산월, 명월관 기생이 되다
5장 최동희의 분노
6장 조선인에겐 유일한 버팀목 일본에겐 눈엣가시, 천도교
7장 가회동에서 나눈 최후의 만찬
8장 잠깐의 행복, 기나긴 고통
9장 당신은 하늘나라로 갔지만
10장 나비의 꿈은 총칼로도 막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