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그것이 알고 싶다
스티븐 킹 투명 파우치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8,810원 (5%, 990원 할인)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9일 출고  
    최근 1주 89.0%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1,429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하나, 신한, 국민
    * 2~7개월 무이자 : 현대
    * 2~5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알아낼 때까지 파헤치고, 알려질 때까지 소리치다"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는 1992년 3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하여, 23년 동안 1000회가 넘는 방송횟수를 기록했다. 우선 어두운 기운과 불쾌한 여운을 남기기 십상인 시사 보도 프로그램이 이토록 오랜 기간 제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이 놀랍다. 게다가 빠르게 변하는 한국사회의 흐름 속에서도 결코 호흡과 시기를 놓치지 않으며, 여전히 강력하고 발 빠른 정의 구현자이자 예리하고 정확한 진실의 눈으로서 제 역할을 해낸다는 건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이 책은 지난 방송 가운데 주목할 이슈를 가려 모아, 지난 20여 년 한국사회에 그늘을 드리운 사건은 무엇인지, 이를 바탕으로 한국사회를 읽어낼 관점은 무엇인지 밝힌다. 1992년 휴거 소동부터 최근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까지, 1000회 방송 각각의 내용을 목록으로 꼼꼼하게 정리하고, 진행자 인터뷰에 제작진과 전문가 의견까지 더해 그알을 그알 못지않은 입체적 구성으로 그려낸다. "그런데 말입니다."가 함께 떠오르는 진행자 김상중은, 이와 더불어 "정부와 관계 당국에 촉구합니다."와 "OO를 해야 합니다."라며 숱하게 당부했다고 한다. 알아낼 때까지 파헤치고, 알려질 때까지 소리치고, 열릴 때까지 두드리는 그알의 정신을 되새기며,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이 책에서 다시, 정확하게 확인하길 촉구하는 바이다.
- 사회과학 MD 박태근 (201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