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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가장 사소한 구원
2015년 에세이 분야 2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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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교수가 청춘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
    성공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라종일 한양대 석좌교수와 자칭 도시빈민이자 비정규직 노동자 에세이스트 김현진. 겹치는 데라고는 전혀 없는 두 사람이 의외의 책 <가장 사소한 구원>을 함께 펴냈다. 이 책이 탄생하게 된 발단은 이렇다. 폭력을 동반한 이별, 가장 사랑했던 친구의 끔찍한 사고사, 실직으로 상처투성이가 되었던 김현진은 절실하게 낫고 싶은 심정으로 라종일 교수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의 끔찍한 현실과 고민을 하소연하게 되었다. 그렇게 두 사람이 주고받은 서른두 통의 편지가 책으로 엮이게 된 것이다.

    봄부터 겨울까지, 네 계절 동안 두 사람이 나눈 편지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사소한 삶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당차면서도 톡톡 튀는 김현진의 글과 노교수의 따뜻하고 차분한 글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교차되는데, 노교수는 청춘의 고민을 애정 어린 마음으로 경청하며 가장 현실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이야기들을 진심을 다해 들려준다. 서른두 통의 편지는 네 계절이 지나는 동안 한 청년의 상처와 고통이 점차 치유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가슴 뭉클한 순간들을 선사한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소통은 또 다른 아픈 청춘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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