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일반
  • 만화
  • 로맨스
  • 판타지/무협
  • BL
나라 없는 나라
  • 종이책
    13,800원 12,420원 (마일리지690원)
  • 전자책정가
    9,700원
  • 판매가
    9,7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 쿠폰할인가
Sales Point : 66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하나, 신한, 국민
    * 2~7개월 무이자 : 현대
    * 2~4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 배송상품이 아닌 다운로드 받는 디지털상품이며, 프린트가 불가합니다.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이미 결말을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다시 영화로 보고 소설로 읽는 이유는 그 예정된 결말이 여전히 현재에 말을 걸어오기 때문일 것이다. 섬세한 자료조사를 통해 평전 <봉준이, 온다>를 펴내기도 했던 작가 이광재가 전봉준의 이야기를 소설로 썼다. 동학농민혁명의 발발부터 전봉준 장군이 체포되기까지, 역사 속에서 살아 움직이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힘있게 펼쳐진다. 전봉준, 김개남, 손화중 등의 장군들과 흥선대원군과 이철래, 김교진 등의 젊은 관리 그리고 을개, 갑례, 더팔이 같은 장삼이사까지. 사람들은 모두 '나라'를 꿈꾸며 싸우고 스러진다.

<난설헌>, <홍도> 등의 작품을 독자에게 소개해온 혼불문학상의 다섯번째 수상작. "단언컨대, 세상은 지금 안전"하지 않기에,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난 "갑오년에 쏜 총알이 지금도 날아다니기 때문에" 이 소설을 썼다고 말하는 작가가 준비한 정성스러운 문장들이 한 시대의 존엄한 몰락을 위무한다.
- 소설 MD 김효선 (2015.10.13)
시리즈
시리즈
혼불문학상 (총 8권 모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