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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는 정말 '모나리자'를 훔치려 했을까?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다 빈치의 '모나리자'에서부터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폴록의 '가을의 리듬'까지 가장 흥미롭고 대중적 명성이 높은 8편의 미술작품에 대한 이야기. 모니카 봄 두첸은 서양미술사의 기념비적 명작 8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가능한 한 모든 각도에서 자세히 조명해 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크게 세 가지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있다. 작품을 제작한 화가의 개인사, 작품이 제작될 당시의 역사적인 상황, 그 작품이 영향받고 또한 영향을 주기도 했던 예술사의 관점으로 나누어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