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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같은 부부 생활, 소설같은 부부 생활을 꿈꾸는 55가지 너무나 솔직한 이야기
『짭짤하고 성스러운 55가지 이야기』는 적나라한 性적 담론이 가득한 저자의 고백서이며, 부부 성생활 안내서이다. 이 정도까지 솔직한 고백이 나올 수 있을까? 가장 원초적이고 솔직해야 할 性이지만 인습과 편견에 물들어 부부 사이조차도 솔직하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다. 윤송석 작가는 그 터부를 부수고 세상 속으로 걸어 나왔다.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세상에 나온 이 책에 대한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