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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차근차근 키워 갈 수 있도록 돕는 철학책이다. 이 책은 10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나는 누구일까?”라는 정체성의 물음, “왜?”라고 묻는 즐거움, “착하다는 건 뭘까?”라는 도덕의 문제, “진짜와 가짜는 어떻게 구분할까?”라는 인식의 주제, “공평하다는 건 뭘까?”라는 정의의 가치 등 우리 생활 속에서 꼭 한 번쯤 떠올려 보는 질문들이 담겨 있다.
각 장은 아이들의 일상에서 겪는 문제에서 시작해, 그 문제로 고민했던 철학자의 생각으로 이어진다. 뒷부분에는 철학자와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주제를 정리하고 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 인간을 특별하게 만든다고 믿었다. 반면 영국의 철학자 존 로크는 마음은 처음에는 백지와 같고, 자라면서 경험이 채워지며 ‘나’가 만들어진다고 했다. 이처럼 철학자들은 각기 다른 답을 내놓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스스로 어떤 ‘나’를 만들어 가고 싶으냐는 점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이 가장 ‘나’답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였는지 묻고, 친구와 대화하며 자기 정체성을 생각해 보도록 안내한다.




